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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염원 특화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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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염원 특화상품 출시

'NH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출시…김관영 전북도지사 제1호 가입

NH농협은행이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염원하는 특별상품을 내 놓았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첫번째 고객으로 가입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9일 내년 1월 18일 출범을 앞둔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특화상품인 'NH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을 출시했다.

▲NH농협은행은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하는 전북도민의 열망을 담은 'NH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특화상품을 출시했다. 예금 1호 가입자 김관영 도지사(오른쪽)와 장경민 본부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농협

이 상품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하는 전북도민의 열망을 담아 마련된 특화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입(1인 1계좌)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 1년, 가입금액 100만 원이상, 연 3.85%의 예금금리를 제공하며 NH농협은행 도내 전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특히, 연간 평균잔액의 0.1%는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상품 출시를 기념해 로봇청소기, 한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농협은행 전북도청지점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예금 제1호' 가입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장경민 본부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염원하는 전북도민의 뜻에 동참하고자 특화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 금고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홍보를 전개해 전북특별자치도 성공적 출범 붐업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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