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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김동욱, 광개토대왕 비문 앞서 서예 퍼포먼스
퍼포먼스는 하명희(광개토대왕 사물놀이 단장) 선생과 2인1조로 진행했으며, 30여명의 사진작가와 함께 촬영대회도 가졌다.
쌍산은 이날 행사 전 말을 타고 입장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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