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3월 30일 <보람상조, 100억 원 혐의로 압수수색> 보도에서 부산지검 특수부는 보람상조 본사와 계열사인 의정부 보람병원 등의 계열사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의정부 보람병원은 보람상조 소유의 건물을 임차하고 있는 재활전문병원으로서 보람상조 계열사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의정부 보람병원은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도 없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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