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국내 통신사인 sda
외무부 대변인에 따르면 베른 주재 북한 대사관으로부터 지난 주말 구두로 이같은 요청을 받았으나 아직 공식적인 요청은 접수되지 않은 상태라고
이에 앞서 베른 주재 북한 대사관은 지난 21일 연합뉴스 제네바 특파원에 보낸 성명을 통해 미국측에서 나온 40억 달러 계좌설과 관련, "객관성을 보장하는 의미에서 이 문제를 조사하고 결과를 공개할 것을 스위스 정부에 공식 요구했다"고 밝혔다.
스위스 "북한 40억달러 계좌설 조사 요청 접수"
북한 "객관성을 보장하는 의미에서 요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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