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6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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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국가산단·RE100 전략으로 행정통합 시대 '선제 대응'
국가산단 필요성 선제 제기…행정통합 성공 모델 제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산 무안군수가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RE100 대응 산업기지 구축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무안의 미래 성장 전략을 선도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산업·에너지·물류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실질적인 광역 경제권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
서영서 기자(=무안)
국립목포대, 전남 RISE 성과전 성료…교육에서 지역혁신 미래 잇다
교육·연구·창업 성과 한자리에…창업동아리 경진대회서 '잔잔연구소' 대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이 4일 현대호텔 바이라한 목포에서 'ARC로 잇다, 교육에서 지역의 미래까지'를 슬로건으로 한 '2025 국립목포대학교 전남 RISE 지역혁신 성과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5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번 성과전은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이 추진해 온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운영 사례
'무안군수 도전' 나광국 전남도의원, 3000여명 운집 속 출판기념회 개최
주민 21명의 삶 담은 책 '무안사람들' 펴내
6·3지방선거에서 무안군수 도전이 유력시되는 나광국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이 1일 오전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 21명의 삶을 담은 책 '무안사람들'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30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좌석을 가득 메웠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선거철마다 반복돼 온 치적 중심의 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무안에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18년 연속 '동결'
평균 등록금 388만 원…전국 4년제·국립대 평균보다 낮아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학부생 등록금은 학기당 △인문사회계열 166만 원 △자연계열 198만 원 △공학·예능계열 212만 원으로 확정됐으며, 2009학년도 이후 18년 연속 학부 등록금 동결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무안·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청사 합의 번복' 강력 반발
"무안 외면은 도민 홀대…광주 중심 1극 체제 고착 우려"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가 29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의견수렴 간담회 참석에 앞서,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합의 번복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도의회 주관으로 도·시·군의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나, 무안군의회는 일방적이고 졸속적인 추진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간담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안 '진통'…무안군의회, 삭발식 "균형발전 원칙 훼손"
"주청사 결정 미루는 것은 광주 중심 권력 구조 방조" 비판
진통끝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안이 도출된 가운데 사실상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전남도청 소재지가 위치한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삭발식을 감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무안군의회는 27일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졸속 합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5일 열린 '광주·전남 행
무안군의회 "광주전남특별시 주청사는 현 전남도청사가 대원칙"
"상생·균형발전 부정하는 광주 1극 체제는 수용할 수 없다" 성명
전남 무안군의회가 2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광주전남특별시 주청사의 위치는 전라남도 행정의 수도인 무안군으로 확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안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호남의 미래 100년을 좌우하는 역사적 과제"라며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자치권을 부여해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은빛 숭어가 달궜다…'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성료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로 자리매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가 지난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양간다리 수산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일 군에 따르면 '숭어뛰고, 희망날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겨울철 별미로 사랑받는 무안 숭어를 중심으로 체험·먹거리·판매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성료…'대전환 무안시대' 공감대 형성
군정 방향 공유·생활 민원 청취…현장 중심 소통 행정 강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3일까지 나흘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추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군수는 각 읍·면을 방문해 ▲RE100 기반 첨단 국
무안군, 겨울 별미 숭어로 관광객 맞이…'겨울숭어축제' 24일 개막
맨손으로 잡는 숭어 체험·미식·직거래 한자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겨울철 대표 별미인 숭어를 주제로 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를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갯벌에서 자란 무안 숭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