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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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pressiantk@pressian.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달성군 3월부터 통합 '들다봄' 사업 본격 시행
3억 원 들여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
대구 달성군이 지난해 7월, 대구 최초로 통합돌봄 TF팀을 구성하여 시범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달성군에 따르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연
김기호 기자(=달성)
문경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 모집, 세대당 재배하우스 1동씩 지원
문경시 전입예정자 및 주소 둔 19~60세 이하 대상 29일까지 신청접수
경북 문경시는 표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순면 의곡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임산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세대를 대상으로 1세대당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1동(219㎡)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문경시 전입예정자
김기호 기자(=문경)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에, 김재원·최경환·이강덕 한 목소리로 졸속 주장
이 도지사 '지금이 추진 적기' 주장에 '지방선거 앞두고 다분히 포퓰리즘적 시도' 반론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0일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추진에 합의하는 공동입장문을 전격 발표하면서 5개월도 남지 않은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예상자들의 유·불리 셈법이 복잡하게 됐다. 우선 이 지사는 “행정통합은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시작한 만큼 정부가 파격적 지원책을 내놓은 지금이 적기” 라며 통합추진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나
김기호 기자(=기동취재반)
달성군, 대구 최초 EBS '자기주도 학습센터' 본격 운영
달성군 관내 중·고생, 평일 오후 4~9시 까지 운영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대구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달성이룸캠프에서 지난 17일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EBS 자기주도학습센터’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달성이룸캠프(달성중학교 학교복합시설)에 조성된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공공형 온·오프라인
대구광역시 2026년도 청원경찰 8명 채용시험, 21일 공고
국가공인 '국민체력 100' 인증결과 제출 도입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 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1월 21일 공고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총 8명을 선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실시된다. ※ 2025년도 2명 선발(169명 지원, 경쟁률 84.5:1), 2024년도 미채용 특
김기호 기자(=대구)
2026년 1학기 대구행복기숙사 신규 입사생 400명 모집
1월21~2월3일 까지, 39세 이하 대구 소재 대학(원)생
대구광역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중구 수창동 소재)에 입주할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입사생을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기숙사로, 지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우수한 시설로 입사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경북 문경시 하천재해예방사업 국·도비 1천485억 원 조기 확보
소하천 정비작업도 서둘러 완료할 계획
경북 문경시는 이상기후로 빈번해지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하천재해예방사업비로 1천485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홍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좁은 하천 폭을 확장하고 부족한 여유고를 확보하는 등 치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간장과 여유고가 부족한 교량은 개체를 통해 월류 위험을
녹색당 대구광역시당, 청도 소 싸움 현장 비위와 동물학대의 온상 폭로
도축된 소가 경기에 나서고, 운영진 소유의 소로 승부조작 까지
전통 민속놀이문화의 하나로 여겨지며 매년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청도 소 싸움 대회'가 '동물학대'는 물론 '비위의 현장'으로 까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정부가 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최근 녹색당 대구광역시당이 공개한 '청도공영사업공사(청도 소 싸움 운영 주체)'에 대한 비리 보고서에 따르면, 그간 청도 소 싸움장은 공정과 상식이 파괴된 생생한
대구 간송미술관, 2026년 추사 김정희·겸재 정선 기획전
혜원 신윤복 '미인도' 상설전시도 함께 준비
대구 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2026년 간송 전형필(1906년 병오년생) 선생 탄신 120주년을 맞아 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 [기획전시]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가제)》(4월 예정) 추사 김정희는
대구 달성군 19일부터 빈집 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2월20일까지 신청, 가구당 최대 3천만 원 투입
대구 달성군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건축물) 정비에 나섰다. 달성군은 19일부터 ‘2026년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달성군 빈집 정비사업’은 소유주가 토지를 3년간 공공용지(주차장, 텃밭 등)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할 시 달성군에서 가구당 최대 3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을 직접 철거하고 공공용지를 조성해주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