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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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경
kiet721@nate.com
부산울산취재본부 박영경 기자입니다.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활성화…단계별 이행 안 마련
‘고부가가치 지식산업 혁신거점’ 특화전략 추진 본격화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해 12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기공식에 이어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를 위한 특화전략을 수립했다. 이차전지와 수소, 도심항공교통 등 전략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6일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경자청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지구 특화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
박영경 기자(=울산)
울산시,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
프로야구 시민구단 상징 마스코트 개발…전국 홍보 기반 마련
울산시가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상징 마스코트 디자인을 주제로 '제16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최초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창단을 계기로 울산의 도시 상징성과 프로야구단 이미지를 결합한 대표 마스코트를 개발하고 구단 홍보는 물론 공공디자인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개인, 기업 등 전 국민
울산박물관 "올해 영화 상영 프로그램 새롭게 선보인다"
'적토마의 해’맞아 1월 28일 영화 '워 호스' 상영으로 출발
울산박물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부터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역사와 예술, 과학·기술, 동·식물 등 박물관 주요 주제 위주로 운영된다. 첫 출발로 오는 28일 오후 2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워
이재명 대통령 방문 앞두고 입장문 발표한 울산 동구
보통교부세·외국인 주민 지원 등 제도 개선 요청 "생활 행정 한계 드러나"
대통령의 울산 방문을 앞두고 울산 동구가 산업도시 기초자치단체가 처한 행정·재정 구조의 한계를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21일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입장문을 내고 조선업 회복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동구의 현실을 언급하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을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