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6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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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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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레시안 이현지 기자입니다.
행안위,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여권 내 이견은 여전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최종 임명 여부 대통령 판단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함께 담았다. 김 후보자 지명 이후 범여권 내부에서도 적격성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진 가운데,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최종 임명 여부는 대통령의 판단에 달렸다. 행안위는 이날 서울특별시 국정감사
이현지 기자
김지용, 최근 5년간 교통법규 7건 위반…스쿨존 과속도 두 차례
과태료 총 32만4000원…金 "배우자 출퇴근 중 발생, 이유 불문 송구"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총 7차례 교통법규를 위반해 30여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속도위반과 신호위반 사례도 포함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10년간 후보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각종 벌과금 납부 내역' 자료를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