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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재산 실태조사 결과 누락된 재산 1440억 발굴
617필지 미등재 확인, 신규 무단 점용 사례도 215건도 발견
부산의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1440억원 상당의 누락된 재산이 발굴됐다. 부산시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해 누락 재산(미등재 재산) 617필지, 추정 재산총액 1440억 원 발굴 및 신규 무단 점유 사례 187필지, 215건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관리강화에 발맞춰, 실질적인 공
박호경 기자(=부산)
2024.02.13 08:18:30
철도 범죄 가장 많이 발생한 역사는 '1위 부산역·2위 수원역'
불법촬영·강제추행 성범죄가 대다수…민주당 맹성규 "범죄 예방 위해 초동 대처 강화"
최근 5년간 철도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역사는 부산역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구갑)이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철도 역사와 열차 내에서 발생한 범죄는 모두 1만241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9년 2459건, 2020년 2198건, 2
홍민지 기자(=부산)
2024.02.11 11:58:32
'면허 정지 수준' 만취 운전자,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혈중알코올농도 0.08% 미만 측정...직위해제 조치후 징계 여부 심의
설날 연휴를 앞두고 현직 경찰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 경위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8일 오후 10시쯤 울산 울주군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적발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 미만이었던
홍민지 기자(=울산)
2024.02.11 11:5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