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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참사 21주기… 중앙로역 기억공간 추모
"생명·안전을 존중하는 사회로 한 걸음 더…"
2·18 대구지하철참사 21주기 시민추모위원회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에 대한 제대로 된 추모 노력을 대구시에 촉구했다. 참사 21주기를 앞둔 추모위원회 관계자 등 20여명은 이날 오전 대구 중구 대구도시철도1호선 중앙로역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 단체는 "21년이란 오랜 세월이 흐르며 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지하철 참사의 기억은 점점 지
권용현 기자(=대구)
2024.02.13 17:40:17
경북 잇따른 극단선택 추정 사망 사고 경찰조사 중
포항 40대 여성, 울진 50대 남성 극단 선택 추정
설연휴 마직막 날인 12일 경북 포항과 울진지역에서 4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2일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2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한 주택 거실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 등은 A씨가 이미 숨진 상태여서 경찰에
박정한 기자(=경북)
2024.02.12 11:12:54
경찰 '하나회' 실제로 존재하나?...경북경찰 조직 내 카르텔 의혹
특정 수사팀 앞서거니 뒤서거니 승승장구...수사권 대물림 논란까지
경북 경찰의 강압수사에 따른 피의자들의 극단 선택 의혹과 관련해 새로운 정황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경찰의 강압수사와 조직 내 카르텔 의혹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해당 사건을 집중 취재 중이던 기자를 상대로 한 총괄 수사관의 회유 협박 육성 파일이 공개돼 경북 경찰의 입지가 추락하고 있다. 11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 경찰에 의
홍준기 기자(=대구경북)
2024.02.11 08:4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