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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와일드&로컬푸드 축제, 전북 ‘최우수 축제’ 선정
주민 참여·로컬 콘텐츠 결합 호평…도비 7000만 원 확보
전북 완주군을 대표하는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운영 방식과 로컬푸드·체험 콘텐츠의 구성력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도비 7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대표축제
양승수 기자(=완주)
2025.12.26 13:42:55
"전북 지방의회 청렴도 추락은 '민주 독식'이 만든 부패 '경고장'"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논평 통해 강력 성토
전북 지방의회의 청렴도 추락은 '민주당 일당 독식'이 만든 부패의 경고장이라는 강한 비판이 나왔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전북 지방행정과 지방정치에 분명한 경고를 던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도내 다수 시·군과 지방의회가 하위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26 13:29:43
김제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전북 유일 우수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추진 실적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협력 ▲참여도 ▲홍보·교육 ▲정화활동 성과 ▲우수사례 5개 부문 9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
유청 기자(=김제)
2025.12.26 12:26:42
김제시,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총력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기간 선제적으로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축 방역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 소독초소 3개소 알 환적장 1개소 농장 및 통제초소 12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2025.12.26 12:25:57
김제에 글로벌 호텔 브랜드 유치…온천지구 내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 투자협약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글로벌 브랜드 호텔 유치에 성공하며 오랜숙원이던 ‘머무르는 관광’ 실현을 위한 강력한 엔진을 장착했다. 시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도지사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대표 김해영)과 함께 김제 온천지구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김관영 전북특
2025.12.26 12:25:08
도내 카페 커피 91건 분석해보니…전북 “유해물질 위해도 5% 미만”
프랜차이즈·개인카페 35곳 조사…벤조피렌·곰팡이독소 불검출
전북지역 카페에서 판매되는 커피가 전반적으로 안전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상적으로 즐기는 커피에 대해 유해물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도 차원의 실태조사가 이를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 개인 로스터리 카페 등 35개 업소에서 판매 중인 커피 91건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실태조사를 실시한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26 12:24:25
학교폭력 이력, 입시에서 ‘실제 불이익’ 됐다…전북대 수시 지원자 전원 탈락
2026학년도 수시서 18명 학교폭력 조치 확인…교과·종합 전형 전면 반영 신호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확인된 지원자 전원이 불합격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대학 입시에서 형식적 요건을 넘어, 실제 합격 여부를 가르는 기준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26일 전북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가운데 학교폭력 조치 4호에서 8호까지 이력이 확인된 18명이 최종 탈
2025.12.26 12:24:23
안호영 의원 “금융으로 돈 버는 전북”…연 8% ‘도민성장펀드’ 제안
재생에너지·지역 산업 수익 도민과 공유…연금수도·AI 금융 인프라 구상도 제시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이 금융을 통해 도민의 자산을 키우고, 그 수익을 생활 속 배당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기본사회 전북’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지역 산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도민과 직접 공유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현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 의원은 26일 전
2025.12.26 12:24:20
“김도 육상으로 올라왔다”…전북, 연중 생산 가능한 김 양식 기술 특허 등록
수로형 트랙 수조 기반 무기질 양식·자동 채취 기술로 해상 의존 구조 전환 시도
해상 양식에 의존해 온 김 생산 방식이 육상으로 확장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육상에서 연중 김을 생산할 수 있는 양식 기술을 특허로 확보하며, 기후와 해황에 좌우되던 김 산업 구조에 변화를 예고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육상 무기질 김 양식 방법과 물김 자동 채취 장치 등 2건의 기술이 최근 특허청 등록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육상 김
2025.12.26 10:47:49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군산조선소 재가동 '가스가' 연계 가능할까?
이원택 전북 의원 26일 재차 강조
한·미 조선협력의 모든 것인 '마스가 프로젝트'가 전북자치도 군산조선소 재가동의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핵심 키 역할을 한 협력사업으로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이 포함돼 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은 26일 "한·미 조선 협력
2025.12.26 10:4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