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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기반 영농형 태양광 단지 조성” 고창군, 신재생에너지 정책 포럼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 주민참여 모델 논의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수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영농형 태양광 설치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주민참여 기반의 에너지 전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정책 포럼은 고창군이 지자체 최초로 주도해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모
박용관 기자(=고창)
2025.12.22 07:21:24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하나 되는’ 고창군, 2025 생활체육대회 개최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하나가 되는 2025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고창군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좌식배구 ▲보치아 ▲한궁 ▲슐런 ▲론볼 등의 종목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화합의 장이라는 취지에 맞춰 레크리에이션 행사와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고창군은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
2025.12.22 07:21:22
[인사] 전북자치도 고창군
2026년 1월 1일자 정기인사 발령사항 ◇ 4급 서기관 승진 ▲안전건설국장 이길수 ◇5급 사무관 숭진 ▲인재양성과장 김미란 ▲환경위생과장 이관수 ▲체육청소년시설사업소장 윤병준 ▲보건행정과장 강윤희 ▲상하면장 박광월 ▲대산면장 정현 ▲흥덕면장 류정선 ▲행정지원과 파견대기 최진호 ◇ 5급 사무관 전보 ▲행정지원과장 최순필 ▲세계유산과장 나윤옥 ▲문
2025.12.22 07:21:21
고창군의회, 제320회 2차 정례회 폐회… 2026년도 예산 8801억 원 확정
조민규 의장 “2026년에도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라”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올해 군의회 회기를 마무리하고 2026년도 본예산을 8801억 원으로 확정했다. 고창군의회에 따르면 2025년도 마지막 회기인 제320회 제2차 정례회를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31일간 운영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를 통해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2026년도 시책 보고, 군정질문과 답변, 2026년도
2025.12.22 07:21:19
"농협 비상임 조합장 연임 제한"…상임서 갈아타기 '장기 집권' 과제 여전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농협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임위 전체회의' 통과
농협 비상임조합장과 상임조합장과 같이 2회 연임 제한을 담은 '농업협동조합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20일 전북 정치권과 지역 단위농협에 따르면 국회 농해수위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전날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상임위 통과는 그동안 끊이지 않았던 농협중앙회의 비효율적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20 20:58:19
"국힘 '새만금 흔들기' 올해도 계속…'내부 연결도로' 예산 500억 삭감 시도 있었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 '기공식' 참석 후 뒤늦게 밝혀
새만금 잼버리 대회(2023년 8월)의 파행이후 정부와 국민의힘 공세로 새만금 주요 SOC 예산이 78%나 대거 삭감된 가운데 올해 예산도 국민의힘이 일부 사업 예산을 대거 삭감하려 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20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은 이틀 전에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사업 착공을 공식
2025.12.20 19:51:14
전북소방, 재난 현장과 정책 잇는 소통 성과…최우수 '언론상' 수상
상금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전북소방의 나눔의 가치 실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 소속 조유진 소방위 , 완주소방서 설수경 소방장 등 2명이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2025년 SAFE ASIA NEWS 최우수 언론상을 수상했다. 이번 언론상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공익적 소통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
최인 기자(=전주)
2025.12.20 18:31:55
대전·충남 통합 논의 ‘급물살’…전주·완주 통합은 여전히 답보
행안부·대통령 이어 입법 일정까지 제시된 충청권…전북은 갈등 속 절차 정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내년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전북의 전주·완주 통합 논의는 여전히 공식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충청권과 전북 간 행정통합 논의의 온도 차이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대전·충남 통합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두고 관계 지자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20 18:31:12
“전북겨루기태권도에서 세계로”…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도전
전승주체 5곳 공동 신청…국내 등재 절차 착수, 전북은 행정 지원 맡아
태권도가 스포츠를 넘어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기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섰다.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와 태권도진흥재단,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코리아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 등 5개 전승주체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차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 대상 공모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유네스코에 정식으로 등재를 신청할
2025.12.20 17:22:55
1조 4천 억 들였는데 AI교과서 활용률은 겨우 8%...감사원은 뒤늦게 '시범 운영' 권고
강경숙 의원 "책임져야 할 이주호 전 장관 또 서울시교육감 저울질? 경찰 즉각 수사해야"
감사원 감사 결과 이주호 전 교육부장관 주도로 1조 4093억 원을 쓴 인공지능(AI)디지털교과서(이하 AI교과서)의 학생 활용률이 8.1%에 그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감사원의 늑장 행태를 비판하면서 경찰의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지난 17일 감사원의 'AI교과서 도입 관련 감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6월 9일 부터 6월
2025.12.20 16: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