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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자질 함께 키우자"…전주대 사대부고, 호주 자매학교와 교류수업
호주 버우드 걸스 하이스쿨 학생 등 40명 17일 전주대사대부고 방문... 한국 고등학생 일과 체험 및 한옥마을 투어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자매학교인 호주 시드니 버우드 걸스 하이스쿨 학생 및 교사 40여 명이 지난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제교류수업 초청수업 일환으로 전주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이날 상용차 생산 시설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견학한 후 전주대사대부고를 찾아 그동안 온라인수업만 만났던 친구들과 대면 교류를 이어갔다. 전주대사대부고에서는 △학교
최인 기자(=전주)
2024.04.19 11:29:33
전북대 '17년전 합의묵살'에 익산시의회 "환생대 폐지 결사 반대"
19일 성명서 내고 2007년 합의 묵살 시민 우롱 처사 강력 반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회가 17년 전의 공식적인 합의를 묵살하고 전북대가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을 폐지하려는 것에 대해 결사반대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익산시의회는 19일 '전북대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 폐지 반대' 성명서를 내고 "전북대의 일방적인 결정은 시민을 무시하고 농도 익산의 자부심을 짓밟는 행태로 분노를 금할 길 없다"고 항의
박기홍 기자(=익산)
2024.04.19 11:28:18
전북 '15%의 준엄한 경고'…"정당·후보 맘에 안 들지만 투표했다"
4월 10일에 치른 '22대 총선'의 전북 투표자는 102만2000명이었다. 4년 전인 21대 총선(103만4000명) 때보다 1만2000명 줄었다. 그럼에도 전북 투표율은 67.0%(21대)에서 67.4%(22대)로 되레 올랐다. 왜 그럴까? 이는 투표자 감소에 비해 유권자(선거인수) 감소폭이 훨씬 더 컸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중에 전북의 선거인수는
박기홍 기자(=전북)
2024.04.19 10:24:06
"그래도 서예가들은 붓을 잡는다"…강암연묵회 56번째 정기전
송성용선생 문하생 모임 1968년 창립 후 매년 전시…20~25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한국 현대서예의 한 획을 그은 강암 송성용(1913~1999) 선생의 문하생들의 모임인 강암연묵회 정기전이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동안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O갤러리에서 열린다. 강암연묵회는 1968년 창립해 현재 14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101명이 각 1점씩 한자서예와 한글서예는 물론 다양한 문인화 작품을 출품해 전시를 꾸몄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4.04.19 10:01:39
"청렴·학교폭력 없는 세상 함께해요"…전주교도소, 거리 캠페인
전북 전주교도소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음주운전 근절 및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전주교도소 교정정책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17일 전주 지곡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교정행정을 펼칠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음주운전 근절로 안전한 사회를 조
2024.04.19 09:15:39
고창군, 청보리밭 축제·황토배기 멜론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생태관광축제 부문과 농산물 부문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청보리밭 축제가 3년 연속으로 황토배기 멜론이 5년 연속으로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신뢰도, 품질, 충성도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인터넷 소비자조사와 브랜드 선정위원
박용관 기자(=고창)
2024.04.19 09:02:07
전주시, 지역물가안정 기여 43개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확대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전주사랑상품권 추가 3% 캐시백 추가 지급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고물가로 인한 가계경제의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전주지역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키로 바람직한 시책으로 기대된다. 18일 전주시에 따르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민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물가안정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정재근 기자(=전주)
2024.04.19 09:02:06
심덕섭 고창군수 “발효 식품산업 육성 통해 거점 공간으로 발돋움”
고창군 발효 식품단지 기공식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발효 식품산업 육성과 확장성을 확보해 지역 거점 공간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 농생명 식품 산업발전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한 ‘고창군발효식품단지’가 기공식을 열고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일원에 조성될 발효 식품단지는 지상 2층에 연 면적 1756.36㎡의 규모로 지어지며
2024.04.19 09:02:05
한국전기안전공사, 외부강의 미신고에 안전·보안관리 소홀 등 적발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직원들이 외부강의를 한 후 신고를 하지 않는가 하면 보안점검기록표 관리나 누전차단기 점검을 소홀히 해 자체 감사에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혁신도시 내 본사와 사업소 지사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공직기강 감사에 돌입해
2024.04.19 09:01:57
영종도 간 김경안 새만금청장 "새만금에 세계적 자본 유치 필수"
새만금은 회의와 관광, 컨벤션과 전시 등 이른바 마이스(MICE) 산업의 최적지이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마이스 산업은 국토의 균형 발전뿐만 아니라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된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 청장이 새만금관광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운영을 개시한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를 18일 방문하고 새만금에 접목할 방안 마련에 나섰다. M
2024.04.18 20:5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