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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을 난타전…이 "자화자찬 열중" vs 정 "특활비 의혹" vs 강 "쓴소리 못해"
전북 22대 총선의 최대 화약고인 전주시을 선거구의 3인 후보가 방송 토론회에서 날선 공방을 벌였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 강성희 진보당 후보는 22일 오후 전주MBC가 주최한 '22대 총선 전주을 후보자 토론회'에서 주요 공약과 주도권 토론, 공통질문 등을 통해 서로 공격하는 등 난타전에 나섰다.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박기홍 기자(=전주)
2024.03.23 06:44:54
남원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설립 첫걸음
21일 남원시·서남학원 청산인측 옛 서남대 남원캠퍼스 매입계약 체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설립의 첫 시작인 옛 서남대캠퍼스 부지와 함께 시설매입 계약이 체결됐다. 남원시는 22일 (학)서남학원 청산인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원시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설립에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 남원시는 민선8기 공약으로 글로벌융복합 교육기관 및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학당 유치 등
임태용 기자(=남원)
2024.03.23 05:48:44
전주을 총선후보자, 지역 현안 해법도 '각양각색'
'인구소멸''전주완주통합''대광법 개정'...정권교체 불쏘시개, 정권심판의 날, 여야협치위해 여당1명 필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전주을 선거구 후보자들은 시급한 지역현안으로 '인구소멸대책'과 '전주완주통합', '대도시권광역교통법 개정'을 꼽았다. 22일 전주MBC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후보는 “전북의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대책”이라고 답하고 “잘못된 인구정책으로 전라북도 인구가 176만 명선이 무너졌다”고 지적
최인 기자(=전주)
2024.03.23 05:48:43
전북특자도 최초 김제에 (사)한국나눔연맹 천사무료급식소 개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 결식우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는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가 문을 열었다. 김제시는 22일 (사)한국나눔연맹이 지역 결식 우려가 있는 소외계층 노인을 위한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를 22일 전북에서 최초로 성황리에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 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중앙총재를 비롯해 지역 이원택
유청 기자(=김제)
2024.03.22 16:40:26
개점 앞둔 지평선 새마루 등 방문…현장행정 나선 정성주 김제시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성주 김제시장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정 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 콘텐츠가 있는 주민 편의형 휴게공간인 지평선 새마루를 방문해 입주관계자들과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지평선 새마루는 국도
2024.03.22 16:39:39
완주군, 반려동물 3200마리 시대…"펫티켓 지켜주세요" 캠페인
동물 관련 민원 접수 42건 대부분이 유기 동물 발생·목줄 미착용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최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주민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 등록된 반려동물은 3200여 마리에 달한다. 반려동물 증가와 함께 이웃 간의 갈등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완주군에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 처리된 동물 관련 민원 수는
정재근 기자(=완주)
2024.03.22 16:37:46
전주시, 국제우호도시인 이탈리아 피렌체서 전주의 매력 홍보
매년 1만명 참가 피렌체한국영화제 초청 전주홍보 교두보 역할
대한민국 대표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유럽문화의 심장부로 통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전주문화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전주시는 지난 21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된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조직위원장 리카르도 젤리)’에 전문가를 파견해 전주의 음식과 음악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국제우호도시인 피렌체시의 초청을 받아 전주대학
정재근 기자(=전주)
2024.03.22 15:53:47
전주종합경기장 60년만 ‘역사 속으로’ …4월중 철거 공개입찰 발주
6월까지 석면·전기시설 해체후 7월부터 본건물 철거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종합경기장이 60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전주시가 해당공간을 마이스(MICE)산업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개발계획에 따라서다. 전주시는 4월부터 본 건물 철거작업에 앞서 6월까지 건물 천장과 벽체의 건축자재로 사용된 석면과 조명탑, 전광판을 비롯해 전기시설 등에 대한 내부 해체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따라서 콘크리트
2024.03.22 15:41:53
대한터링협회 남원시지부 출범…"시민 사랑받은 펀(fun) 스프츠 육성"
전통놀이를 개량한 ‘터링’…2대 지부장에 신민자씨
신개념의 국민 펀(fun) 스포츠로 떠오른 ‘터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한터링협회 남원시지부(지부장 신민자)가 21일 문을 열었다. ‘터링’은 옛 선조들이 좁은 골목길에서 즐겼던 전통놀이로 지금의 볼링과 컬링 경기방식과 비슷하다. 창의성이 높은 신개념의 펀 스포츠의 일종으로 재미와 운동을 함께 하며 적당한 공간만 있으면 실내외 어디서나 가능하다. 터링
2024.03.22 15:35:50
무주군, 귀농·귀촌인 대상 노후주택 수리비 세대당 600만원 지원
읍면 행정복지센터 통해 27일까지 신청가능…3월초 9세대 선정 후 5세대 추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노후주택 수리비 일부를 지원한다. 수리 비용은 세대당 6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금은 노후 보일러 등 난방시설 교체, 주방‧화장실·창문 교체, 기타 벽면 등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 한 해 582세대 1064명의 귀농·귀촌인을 맞이한 무주군은 귀농·귀촌인들의
김국진 기자(=무주)
2024.03.22 15: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