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8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춘성 진안군수, 문체부·환경부 등 부처 찾아 국비지원 건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춘성 진안군수가 1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찾아 수질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전춘성 군수는 이날 환경부 생활하수과를 방문해 생활오수로 인한 취수원 오염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87.8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예정지는 광역상수원인 용담호
황영 기자(=진안)
2024.03.18 11:12:34
잼버리 대회 막말 송언석 의원, 이번엔 "과일값 급등 전 정부탓" 반발
새만금잼버리 대회 직후 '전북 책임론'을 제기한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이 '과일값 급등'을 전(前) 정부의 탓으로 돌리자 '후안무치(厚顔無恥)하다'며 규탄하는 성명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위원장 이원택)는 18일 '과일값 급등도 전 정권 탓? 국민의힘의 후안무치(厚顔無恥)를 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지난 15
박기홍 기자(=전북)
2024.03.18 11:08:30
강성희 진보당 예비후보 "尹 대통령은 여전히 '입틀막' 사인 보내는 중"
"대통령과 악수 나누면서 그런 말 못한다면 이 나라는 민주공화국아냐"
강성희 진보당 전북 전주시을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여전히 '입틀막'만 하고 있다면서 더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사과하라고 얘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성희 예비후보는 18일 전북CBS를 비롯한 도내 언론사 주최로 열린 총선후보자 토론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장에서 있었던 불미스런 일과 관련해 다시 그 자리에 참석해도 똑같이 행동할 것이냐"는
최인 기자(=전주)
2024.03.18 11:06:03
한병도 의원 3선 도전 본격 레이스 "민생 경제 망가뜨린 윤 정부 심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예비후보는 재선의 한병도 의원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치고 3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한병도 의원은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 선거사무소'를 표방하며 개소식을 갖고 익산시민과 지지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총선 필승을 결의했다. 한병도 의원은 이날 "개소식을 찾은 많은 시
박기홍 기자(=익산)
2024.03.18 11:02:46
전북교육청 "새로운 교육환경에 맞게 각종 위원회 관리 체계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이하 전북교육청)이 새로운 교육 환경에 걸맞게 각종 위원회 관리를 체계화한다. 전북교육청은 각종 위원회의 무분별한 설치를 방지하고 위원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종 위원회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그동안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를 정비해 왔지만 뚜렷하게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
2024.03.18 09:43:29
민주 텃밭 전북서 강해지는 '정권 심판론' … '최고 득표율' 나올까?
지난 4번 총선서 거대 여야 텃밭 각각 2회씩 배출
더불어민주당 전북 10개 선거구의 경선이 마무리된 가운데 공천을 받은 후보들이 저마다 '정권심판론'을 외치며 예선보다 더 치열한 본선을 다짐하고 있다. 김윤덕 민주당 전주시갑 예비후보는 공천장을 받은 17일 "이번 선거는 국민과 윤석열 정권의 대결"이라며 "무능 정권 무법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당의 승리, 나아가 국민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024.03.18 09:08:36
"전기승용차 최대 1350만원 지원" …익산시 올해 전기차 850여대 보급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800만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올해만 전기승용차 구입자에 최대 1300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기차 총 853대의 일반인 보급 지원에 나선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1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403대와 전기화물차 450대 등 총 853대를 올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350만 원을 지원하고 전기화물차는 최대 1800만 원을 지원
2024.03.17 10:53:13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 안 됩니다"…익산시, 직원 보호장치 강화
전담대응반 가동, 사건 조사·피해자 후속 지원
폭언과 폭행 등 악성민원은 공직자들의 인권 문제와 사기 저하, 행정 낭비를 초래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악성민원에 적극 대응해 정당한 민원 피해를 방지하고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강화한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악성민원 전담대응반 운영을 골자로 하는 '악성민원 대응 및 직원보호 계획'을 수립해 직원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정당한 민원에 대해
2024.03.17 10:51:58
내년 국가예산 '시동' 건 익산시…신규 66개 사업 등 총 9600억원 조준
미래 먹거리 책임질 신규사업 66개 발굴, 총사업비 9,687억 원 규모
흔히 관가(官街)에서는 지자체의 국가예산 확보는 '종합예술'이라고 한다. 행정의 노력과 정보, 정치권 협력의 합작품이라는 뜻에서 그렇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을 담아내기 위해 총 440여 개의 사업을 확장하고 일찌감치 국비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익산시는 지난 15일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2025년 국가 예산 확보대상사업 보고회'를
2024.03.17 10:50:58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아름다운 시민작가정원으로 더 풍성해진다
오는 5월 2일~6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
오는 5월 전주월드컵광장에서 펼쳐지는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에서 시민작가 정원 설계 작업이 전시돼 더욱 풍성한 행사가 기대된다. 전주시는 15일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초록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과 전주에서 활동하는 정원해설사, 정원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정원산업박람회 시민작가 정원 설계안 작품발표회를 진행했다. 오는 5월 2일부터
정재근 기자(=전주)
2024.03.17 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