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6일 18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미스터트롯3' 화제 가수 최재명 부른 '장수좋다'…농특산물 홍보 메가히트 '예약'
전북 장수군 홍보대사로 지난해 위촉된 가수 최재명이 군 홍보송인 '장수좋다'를 직접 불러 군정 홍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은 6일 '장수좋다' 홍보송이 장수군 농특산물 대표 온라인 쇼핑몰 '장수몰'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장수가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고 밝혔다.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장수의 아들이자
박기홍 기자(=장수)
2025.11.06 12:56:28
'암투명 동료' 위해 콘서트에 시 낭송…익산시청 직원 '아름다운 무대' 화제
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 성금 550만 원 11명에게 전달
"암 투병은 육체적인 고통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외로움과 두려움이 큽니다. 이런 점에서 작은 정성과 응원이 고통을 딛고 일어설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료 공무원의 암 투병을 격려하기 위해 기초단체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으고 음악회와 시 낭송회를 개최한 곳이 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가 투병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동료 공무원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06 11:48:06
겨울로 가는 문턱…익산시립풍물단 제24회 정기공연 '리: 컬렉션' 개최
13일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
전북자치도 익산시립풍물단이 늦가을의 정취 속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립풍물단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리 컬렉션(R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역동적이고 활기찬 무대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익산시립풍물단은 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그
김하늘 기자(=익산)
2025.11.06 11:47:18
“미국 高관세 파고 넘는다”…전북, 수출기업 맞춤형 대책 가동
통상정책 대응반 출범·100억 특별자금 신설…“체감형 지원” 강조했지만 현장 반응은 관건
미국의 고관세 조치로 지역 수출기업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을 내놨다.전북도는 6일 “통상정책 대응반을 중심으로 자금·판로·인증·컨설팅 등 전방위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정책금융 확대와 시장 다변화를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미국이 철강·알루
양승수 기자(=전북)
2025.11.06 11:46:38
"조류독감 방어벽 뚫릴라"…익산시 11건 행정명령 등 '비상 방역체계' 가동
시설·인력 투입으로 방어선 철저하게 구축…철새 도래지 집중 차단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고병원성 조류독감(AI)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전북지역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지역 내 전염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전북권역에서 야생조류를 통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검출되면서 방역 강화의 필요성이 커진 상
2025.11.06 11:26:16
익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규제특구' 지정 가능성…2027년부터 450억원 투자
정헌율 시장 "후보 선정은 구조적 기반 갖춘 것을 인정받은 셈"
전북자치도 익산시를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신속히 지정해 '전북 3중 소외' 해소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여론이다. 6일 익산시와 지역 상공업계에 따르면 전북이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후보특구로 선정됐다.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180.16㎢)가 최종 지정될 경우 익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정읍 전
2025.11.06 11:25:58
"야생꿀벌을 지켜주세요"…부안군 외침에 호응한 고향사랑 기부자들 현장 초청
부안군, 줄포만 정원에 제2호 '비 호텔'개막식에 기부자 초청 기념행사
점점 사라져 가는 야생벌을 지켜주자는 전북 부안군의 호소에 전국에서 '고향사랑 기부'의 릴레이가 이어졌고 부안군은 기부금을 받아 야생벌을 위한 두번째 '비 호텔'을 세웠다. 호텔 개막식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고향사랑 지정 기부자들 가운데 일부가 초청되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비호텔을 확인하고 기부가 어떻게 쓰이는지는 직접들으며 효능감을 체험했다. 부안군은
김대홍 기자(=부안)
2025.11.06 11:25:12
"전북도, AI로 바이오산업에 날개 단다"…5개 기관과 미래동력 구축
AI 융합으로 지역 바이오산업 혁신 시동…‘전북형 미래산업’ 협력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바이오산업 혁신에 속도를 낸다. 데이터와 기술이 결합된 ‘AI 바이오 융합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6일 도청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5개 기관과 ‘AI 기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11.06 11:06:02
"부안의 농업농촌 미래 함께 고민합시다"…부안군의회, 현장 간담회 마련
전북 부안군의회가 지역의 최대 현안인 지역 공동체의 회복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 입안 과정에 활용하기 위한 현장의정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5일 부안군 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김형섭),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숙)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2025.11.06 11:05:59
전주하계올림픽 경쟁력 강화…경기장 재배치와 5조원 육박 운영비 감축 '관건'
경기장 신설 백지화로 7300억원 비용 절감 효과
전북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올 연말까지 연장함에 따라 전주계획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완작업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전북도는 전주올림픽 사전타당성조사를 당초 올해 9월말까지 끝내기로 했지만 담당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과 협의해 재정확보 계획 등 구체적인 내용을 연말까지 보완하기로 했다. 보완 작업은 IOC의 유치 기준과
박기홍 기자(=전북)
2025.11.06 10: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