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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에 공설추모공원 조성…당초 1만5000기 수용 규모에서 2만기로 확대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13일 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약 3만6000㎡규모의 공동묘지 재개발로 자연장지와 봉안당 시설을 갖추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 추모공원 조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기본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
유청 기자(=김제)
2026.01.13 18:21:57
김제시, ‘김제형 일주일 살기’등 정주·생활인구 연계 인구정책 본격 전환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8만1676명으로 전년 대비 1041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는 출생·청년·정착·생활인구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기 유입에 그치지 않고 인구 감소로 되돌아가지 않는 구조를
2026.01.13 18:16:03
순창군, 체류형 관광 유도 나서…체험·숙박·교통비 지원
전북 순창군은 맞춤형 관광객 유치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세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은 2인 이상 10인 미만 관광객이 지역 내 숙박시설에서 1박, 주요 관광지 1곳을 방
김하늘 기자(=순창)
2026.01.13 17:56:33
전주시, 태평·추천대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노후 산업지역 민간개발 숨통
전북 전주시가 태평·추천대지구 준공업지역의 개발 규모 제한을 완화하면서 노후 산업지역의 민간 개발이 늘고 지역 산업 경쟁력도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노후화로 활용도가 저하된 태평·추천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준공업지역 대지의 최대개발규모(1000㎡) 적용 예외 항목을 신설하는 등 개발 규모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그
김하늘 기자(=전주)
2026.01.13 17:56:19
‘1조 원’ 넘어선 전북 펀드…기업·자본 연결 사례 늘어
지역 기업 성장·이전 사례 이어져…현장 체감도 서서히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조성·운용에 참여한 벤처펀드 누적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서며, 지역 투자 환경에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보기 드문 규모의 펀드가 형성되면서, 전북을 거점으로 한 기업 성장 사례와 외부 기업의 이전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가 참여한 벤처펀드는 창업·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3 17:55:43
군산해수청, 임금체불 특별관리감독… 도내 사업장 10곳 집중 점검
해양수산부 산하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원들의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군산해수청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2월 11일까지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밀린 임금 지급을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원에 대한 임금 상습 체불업체와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예방 및 점검할 예정이
김정훈 기자(=군산)
2026.01.13 17:55:23
군산시 청년뜰, 온라인 판매체계 확립… 7억6000만 원 매출 성과
지역 기업의 판로를 외부 시장으로 연결
전북자치도 군산시 청년뜰 창업지원센터가 지역 기업의 판로를 외부 시장으로 연결하는 온라인 판매체계를 확립해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군산시에 따르면 청년뜰 창업지원센터가 2025년 매출·판로·지식재산·지원금 연계 등 시장 중심의 핵심 성과 지표에서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 실제 시장 거래 기반의 매출 구조
2026.01.13 17:55:22
돌봄 공백 줄이고, 양육 부담 낮춘다…전북도, 2026년 아이돌봄 지원 확대
소득 기준 완화·야간 돌봄 강화…취약가정 지원 늘리고 남성 육아휴직 장려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와 취약가정 지원, 돌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소득 기준 완화와 야간 돌봄 확대 등 체감도 높은 제도 개선이 핵심이다. 전북자치도는 13일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공동육아 인프라 확충, 한부모 등 취약계층 양육 지원 강화,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2026.01.13 17:55:20
전주시, 저소득층 월세 최대 32만 원 지원
전북 전주시 저소득층의 월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올해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주거급여와 전주형 주택바우처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가구에는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기준중위소득이 1인 가구 7.2%
2026.01.13 17:55:18
전북소방본부 '도민 안심 전북 실현' 2026년 원년 선언
전북소방본부가 2026년을 '도민이 안심하는 전북도 실현' 원년으로 삼고 현장 대응과 예방·구급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안전정책을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주요 업무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현장에 강한 실전 중심 재난 대응체계 구축 △도민이 체감하는 선제적 예방체계 확립 △신속·정확하고 신뢰받는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13 17: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