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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대표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도서관 100곳 지정"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으로 지역과 학교 상생발전 플랫폼 역할 수행할 것"
전북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한 초등교사 출신의 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 등을 포함한 1호 공약을 발표했다. 13일 유성동 대표는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의 교육·돌봄·문화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될 달빛도서관 100곳을 지정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으로 지역-학교 상생발전 플랫폼 역할 수행하도록 하겠다"
최인 기자(=전주)
2026.01.13 13:23:43
"남부권 반도체 벨트 '전주–광주–부산–구미' 4극 체제로 확대 필요"
안호영 의원 13일 기자회견 갖고 주장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완주진안무주)이 13일 "정부가 제시한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며 "남부권 반도체 벨트가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 전략이 되려면 '전주–광주–부산–구미' 4극 체제로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용인 반도체 리스크의 대안 지역이 되더라도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13 13:23:32
"전북 100개 마을에 자치연금 1단계 시작"…정헌율 '밀착형 4호 공약' 주목
정부 햇빛소득마을 본격화 발맞춰 익산형 모델 전북 확산
전국 최초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을 전북 전역에 확대 이식하겠다는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의 '주민 밀착형 4호 공약'이 주목을 끈다. 차기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13일 전북자치도지사 선거 4호 공약으로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의 전북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 '익산형 마을자치연금'은 전국 최초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도입한 공동체 기반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13 11:35:47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눈에"……진안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리플릿 발간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군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인구정책을 생애 단계별로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돕는 종합 안내서를 내놨다. 진안군은 임신과 출산부터 노후 복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진안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그간 부서별·사업별로 산재해 있던 각종 지원 제도와 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군민들이
황영 기자(=진안)
2026.01.13 11:11:47
국토부에 1조2000억 사업 건의하고 "어차피 안될 것" 강변하는 전북도
익산 반대 '전주~광주선' 신설 놓고 논란만 증폭
전북자치도가 1조2000억원 규모의 '전주~광주선 신설'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놓고 "어차피 추진 안될 사업"이라고 말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무책임 행정이란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철도교통의 중심지인 익산지역에서는 "도시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지만 전북도는 추진 불가능한 사업이라면서도 철회는 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해 지역민
2026.01.13 11:02:07
'익산-군산-김제 소메가시티' 관심…"전북 고립무원 돌파구 마련해야"
최병관 익산시장 출마 예정자 "새만금 배후 경제권 연대 필요"
전북자치도 익산시장 출마예정자가 12일 "초광역의 경쟁 속에 전북이 고립무원을 피하기 위해서는 '익산·군산·김제 소(小)메가시티'로 돌파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병관 익산시장 출마예정자는 "대전·충남, 광주·전남, 부산·경남 등 주요 광역권이 통합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는 초광역 경쟁 시대는 이미 현실"이라며 "전북은 인구와 경제 규모 면에서 불리한 조건
2026.01.13 10:02:31
[단독]현직 경찰서장, 관할지역 카페서 개인전 열고 작품 판매…법조계 "국가공무원법 위반 소지"
전북의 한 지역 경찰서장이 관할 지역 내 카페에서 개인 미술 전시회를 열고 작품을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현직 경찰 간부의 사적 영리 행위가 적절했는지를 두고 문제가 제기됐다. 작품 판매 수익이 해당 서장에게 돌아가는 구조로 운영된 데다 전시 기간과 규모, 향후 추가 개인전 계획까지 확인되면서 영리 목적 수익 활동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해당 서장은 지
김하늘 기자(=전북)/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2 20:05:55
김정호 변호사 “완주·전주 통합, 특별법 없으면 갈등만 키운다”
피지컬 AI 국가사업 명분 제시…“조례 아닌 법으로 완주 보호해야”
전북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김정호 변호사가 기존의 신중·비판적 입장에서 한발 나아간 '조건부 통합론'을 제시했다. 통합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완주를 법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면 국가 미래산업 유치를 위해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김 변호사는 1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완주·전주 행정통합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자리에서 “그동안 통합
양승수 기자(=완주)
2026.01.12 19:59:28
군산환경운동연합 “복합 리조트는 새만금에 내국인 이용 도박장 짓자는 말”
새만금 복합리조트 추진을 위한 세미나… 성명서 통해 강력 반발
전북자치도 군산환경운동연합은 "새만금에 복합 리조트 조성을 다시 추진하자는 것은 내국인 도박장을 짓자는 말과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군산환경운동연합은 12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새만금 복합 리조트 추진을 위한 세미나’를 두고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아닌 복합 리조트라는 이름으로 ‘오픈카지노’ 즉 내국인 도박장을 짓겠다는 뜻"이라고 주장하
김정훈 기자(=군산)
2026.01.12 19:58:52
조국 군산 출마설에 선 긋는 조국혁신당…“아직 결정된 것 없다”
신영대 의원직 상실로 6월 재선거 확정…전북도당 “당원 의견은 있으나 중앙당 논의 없어”
신영대 전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군산 출마 여부를 둘러싼 정치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아직 결정된 사안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은 1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2 19: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