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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후위기 속 58개 하천 정비 박차
생태하천 단계별 복원... 산호천·사파소하천 2027년까지 복원
창원특례시는 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극한호우 피해 하천 53개소와 주기적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광려천과 월계소하천 일대를 대상으로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양곡천, 산호천 상류, 사파소하천 등 3개 하천을 중심으로 사업비 328억 원을 들여 생태하천 복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 재해예방 - 55개 하천 정비
석동재 기자
2025.04.24 11:59:26
밀양 딸기, '농부시장 마르쉐' 연계 가공상품 홍보 나서
농촌진흥청·민간단체 협력 통한 ‘밀양 딸기 브랜드’ 수도권 소비자에게 홍보
경남 밀양시 스마트유통과는 오는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밀양딸기 농촌융복합 가공상품' 홍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민간단체 간 협력으로 운영되는 농부시장 마르쉐와 연계해 밀양딸기 가공상품 브랜드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약 50~70개 팀이 참여하는
임성현 기자(=밀양)
2025.04.24 11:16:48
창원시, 지방세 불이익·분할납부 방법 담은 리플릿 제작
지방세 체납 7가지
창원특례시는 “지방세, 제때 납부하는 것이 좋은절세 방안입니다”라는 리플릿을 제작했다. 이는 체납에 따른 7가지 불이익과 분할납부 방법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러한 배경에는 사전 홍보를 통해 체납률을 낮추고, 체납처분에 따른 시민 불편과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분할납부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돕기 위함이다. 시는 지방세를 체납하게
2025.04.24 11:16:46
김해乙 조해진 "이재명 상고심...대법원 조치 이례적"
"한덕수 변수가 이재명 대통령 가도 마지막 변수라고 생각했는데, 더 큰 변수로 돌출"
"이재명 선거법 상고심에 대한 대법원의 조치가 이례적이다." 조해진 경남 김해시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조 위원장은 "전원합의체 회부가 이례적인 것이 아니라, 소부(小部)에 배당한 지 2시간 만에 전합(全合)에 넘기고, 그 날 바로 심리를 열고, 이틀 뒤에 다시 심리를 잡은 것이 이례적이다"고 밝혔다.
조민규 기자(=김해)
2025.04.24 10:35:09
창원시, 노후 공영주차장 시설 정비 추진
5월부터 10개소 시설 개선 … 약 3개월간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후 공영주차장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창원시설공단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시설 개선이 시급한 노후 주차장을 선정했다. 시민생활체육관 뒤 공영주차장을 비롯한 한마음 노상주차장, 중앙입체공영주차장 등 총 10곳이다.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
2025.04.23 20:54:50
창원시, 마산어시장 청과시장 화재로 인한 흉물 철거
시장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기대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9월 발생한 마산어시장 청과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건축물에 대해 소유주의 자진 결정에 따라 23일부터 철거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축물은 화재 이후 장기간 방치되며 구조물의 안정성 저하와 흉물화로 인해 상인과 시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해왔다. 시는 그동안 소유주 측에 지속적으로 철거를 요청해왔으며, 초기에는 철거 비용
2025.04.23 19:30:33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경남경제라운드테이블 참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경제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기업 애로 해소와 민관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창원·통영·사천·거제·양산 등 5개 시의 시장, LG전자·두산에너빌리티·한국GM·현대위아 등 14개 도내 대기업, 경남연구원·경남테크노파크·경남투자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총 26
2025.04.23 19:19:57
사천시 통합 30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100년의 출발점
박동식 시장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경남 사천시가 올해로 통합 30주년을 맞이했다. 1995년 5월 10일 삼천포시와 사천군이 하나로 통합된 이후 30년 동안 도시와 농촌의 조화를 이룬 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과 농업, 관광이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로 성장해왔다. 올해는 통합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시는 이를 기념해 단순한 과거 회고를 넘어 향후 100년의 출발점으로 삼는 다양한 기념사업
김동수 기자(=사천)
2025.04.23 19:06:02
밀양시립박물관 방문객 ‘껑충’···타지역 관람객 90% 차지 '호평'
정영선 문화예술과장 “지역 정체성 살린 특색있는 문화 향유 공간”
‘전시실감콘텐츠 구축·어린이박물관 개관으로 특색있는 박물관 호평’ 경남 밀양시립박물관이 경남의 거점 공립박물관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밀양시립박물관은 매년 관람객 수가 약 2~4만 명에 머물렀다. 지난 2022년 재개관 하면서 꾸준히 늘어 2023년 8만 806명, 지난해 8만 333명으로 2배 이상 증가해 타지역 관람객이 90%를 차지할 정도로 밀양의
2025.04.23 19:05:00
사천시장-경상남도지사-KAI 대표, 상생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사천의 미래 100년을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
경남 사천시는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경제 라운드 테이블’에서 경남도지사, 사천시장,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와 사천시, KAI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항공우주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
2025.04.23 19: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