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1일 19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대전시 16~26일 선착순 6112대 모집…주행거리 감축 시 최대 10만 원
대전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전·후 자동차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총 6112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대전
이재진 기자
2026.03.13 10:23:03
상반기 공채 1800명 모집에 2만 9천여 명 몰려
한국철도, 사무영업 IT분야 154대1 최고경쟁률 기록
한국철도(코레일)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 결과 1800명 선발에 2만9242명이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유형별로 공개경쟁채용은 1286명 모집에 2만4869명이 지원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렬별로는 사무영업 직렬이 169명 모집에 1만339명이 지원해 61.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특히 사무영
이동근 기자
2026.03.13 10:22:05
"러시아로 가는 자동차 불법수출 수사 강화한다"
관세청, 3년간 자동차 불법수출 1796억 적발
관세청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사회 수출통제 조치에 발맞춰, 러시아로 자동차를 불법 수출하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 정부는 지난ㅈ2023년 4월 러시아 상황허가 대상에 미화 5만불 초과(금액 기준) 자동차를 추가했다. 이어 2024년 2월에는 2000cc초과(배기량 기준) 자동차로 변경했다. 이러한 정부의 조치에도
2026.03.13 10:10:01
[박재혁의 세무이야기] 전쟁이 남긴 또 하나의 유산, 세금
전쟁이 요구하는 막대한 전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한창이다. 전쟁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며 단기적으로 막대한 희생을 감수하는 정치적 선택이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전비 조달을 위해 다양한 재정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쟁은 언제나 막대한 비용을 요구한다. 수많은 생명이 전장에 투입되고, 군수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박재혁 세무사
2026.03.13 09:34:35
[문상윤 식품전문기자 칼럼] 사라지는 ‘손맛’, 늘어나는 ‘가성비’… 수입 김치에 점령당한 골목 식당
밥상 위 김치 10포기 중 4포기는 ‘외국산’… 외식업계의 서글픈 현실
우리 국민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소울푸드’ 김치가 외식 현장에서 조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올 2월 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서 발표된 ‘2025 김치산업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음식점들의 김치 조달 방식과 소비 지표에서 몇 가지 주목할 만한 흐름이 포착되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조달 방식의 변화다. 김치를 반찬으로 제공하는 음식점업체
문상윤 기자
2026.03.13 09:32:11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기름값’ 유감
연일 기름값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경유가 싼 맛에 승합차(혹은 SUV)를 몰았는데, 요즘은 경윳값이 오히려 더 비싸다. 아마도 수요 공급의 원칙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다만 서민들이 트럭을 사용하여 돈을 버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걱정이다. 필자가 사는 마을은 세종시 전의면이다. 거의 대부분이 농토로 되어 있고, 상가나 아파트는
최태호 중부대 한국어학과 명예교수
2026.03.13 09:32:09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모든 시민이 꿈 펼치도록 촘촘한 사회 안전망 강화"
시설 유지보수·지도자 처우 개선…훈련 공간 부족·노후 장비 문제 해결 약속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청소년시설 관계자와 장애인 체육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허 예비후보는 12일 대전지역 청소년시설 및 협회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 핵심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반 활동체계 구축, 삭감된 예산의 시비 보전, 청소년 전용공간 확보, 전담 행정조
2026.03.12 19:25:21
전국 최초 '다중피해사기 수사팀' 출범
대전경찰청 6개 경찰서 46명으로 구성, 인터넷 물품사기·투자리딩방 사기 등 신종 피싱 범죄 전담
대전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다중피해사기 사건에 전문 대응하는 ‘다중피해사기 수사팀(수사팀)’을 꾸리고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수사팀은 인터넷 물품사기, 투자리딩방 사기 등 지능화·조직화되는 신종 피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준비 과정을 거쳐 대전청 산하 6개 경찰서 46명으로 편성됐다. 대전청은 1이날 시경 수사과와 6개 경찰
2026.03.12 19:24:03
코인으로 빼돌린 보이스피싱 피해금도 환급…법 사각지대 메운다
조승래 국회의원 "가상자산 이용 금융사기 대응 법적 근거 마련"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코인 등 가상자산을 이용해 피해금을 빼돌리는 경우에도 거래소 계정을 즉시 묶고 피해금을 환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이 대표 발의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보이스피싱도 법 적용 대상에
2026.03.12 19:22:05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사업 전면 재검토해야"
충청권 8개 시·군·구 관통 62㎞ 송전선로 계획, 사업 절차 중단 요구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와 절차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 의장은 12일 해당 사업을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고 수도권 편중을 심화시키는 불균형한 에너지 구조”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의장은 입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3일
2026.03.12 19: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