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7일 19시 1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27일 개장
전망대·출렁다리·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 갖춰
대전도시공사가 조성한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오는 27일 개장한다. 총 사업비 95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약 43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 중 호수 면적은 약 9만㎡다. 2015년 첫 사업승인 이후 환경 문제로 지연됐던 공원 조성은 민선8기 대전시와 도시공사의 협력 아래 시민·환경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생태 기능을 강화하며 본격 추진됐다. 공원에는 전
이재진 기자
2025.09.04 17:44:37
충청지역 무더위와 소나기 계속
낮 최고기온 33도,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주의
충청지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충청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청주 31도, 천안 30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24~25도로 열대야에 가까운 수준을 보이며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저녁부터는 지역에 따라 5~4
2025.09.04 17:43:58
'정순천·조순자 장학금' 지급 시작
대전소방본부 첫 장학생 3명 선발, 매년 장학사업 추진 예정
대전소방본부가 4일 ‘정순천·조순자 장학금’ 첫 수여식을 열고 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3명에게 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정순천(81) 전 서부소방서장과 배우자 조순자 여사가 지난 6월 소방가족 지원을 위해 기부한 1억 원으로 조성됐다. 장학사업은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을 통해 매년 운영되며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중 학
2025.09.04 17:43:29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공모전 개최
대전도시공사 지역 대학생 대상 아이디어 공모, 10월17일까지 접수
대전도시공사가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인재의 공공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영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대상은 대전지역 대학교 재(휴)학생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만족 제고 방안을 주제로 한다. 제안 분야는 개발사업, 주거복
2025.09.04 13:23:40
대전시 강릉 가뭄에 긴급 식수 지원
병입수돗물 8000병 긴급 지원, 가뭄 장기화 시 추가 지원 검토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최근 강릉시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식수난 해소를 위해 병입수돗물 1차분을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강릉시의 요청과 이장우 대전시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1.8L 병입수돗물 8000병을 11톤 화물차 2대를 통해 강릉시에 전달했다. 대전시는 강릉시의 가뭄 장기화 시 추가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며 대전시 자체 재난 대
2025.09.04 13:23:16
2025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2명 선정
제품디자인 김재훈 대표·식품가공 이재수 대표
대전시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숙련 기술자 2명을 2025년도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올해 명장에는 제품디자인 직종에서 디아홀스디자인 김재훈 대표,식품가공 직종에서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약 3개월 동안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문상윤 기자
2025.09.04 13:22:28
독립기념관, 무단 텐트 설치 충돌 논란 해명…“폭행 사실 없다”
“관람객 안전 위한 정당 조치”…향후 무단 점거·시설물 설치 엄정 대응 방침
최근 독립기념관 경내에서 무단 텐트 설치를 둘러싼 충돌이 발생한 가운데, 독립기념관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람 질서와 안전을 위한 정당한 대응이었다”며 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일부 인원은 지난 8월22일 오전 관람객 이동 통로와 잔디 구역에 허가받지 않은 텐트를 설치하던 중 경비 인력과 충돌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념관 측이 물리력을 행사했다고 비
장찬우 기자
2025.09.04 13:20:57
천안 금은방 절도사건 발생, 망치로 진열장 깨고 1억 원 귀금속 털어
복면 쓰고 침입…“배달 왔다” 속인 뒤 오토바이로 도주
충남 천안의 한 금은방에 절도범이 침입해 1억 원 상당 귀금속을 훔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금은방에 복면을 쓴 절도범이 들어왔다. 그는 “배달 왔습니다”라고 속이며 들어온 뒤, 망치로 진열장을 깨고 순금 목걸이 등 금제품을 훔쳐 인근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다행히
2025.09.04 13:18:21
공무원 사칭 사기 사건 발생 '주의'
시, 안전 안내 문자 보내며 주의 당부
충남 보령시는 최근 공무원 사칭 사기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시가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내고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위조된 명함과 공문을 이용해 교묘하게 접근, 물품 계약이나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에 보령시와 경찰은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이들은 보령시청 공무원 행세를 하며 업체에 접근하거나, 심지어 타 시·
이상원 기자
2025.09.04 12:40:34
‘꿈돌이 컵라면’ 오는 5일 출시
지역 한정 판매…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
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을 오는 5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출시 이후 약 80만 개를 판매한 ‘꿈돌이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특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마련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돌이 컵라면’은 대전에서만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2025.09.04 11: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