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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읍 김공장에서 큰 불 진화 중
새벽 시간 발생 공장 사람 없어 인명 피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충남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소재 A김공장에서 5일 새벽 4시16분 경 큰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공장은 새벽 시간이라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소방서는 소방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이상원 기자
2025.08.05 13:36:50
통합돌봄 모범 도시로 떠오른 대전 유성구…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잇따라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성과 인정… 보건의료 중심 돌봄체계 주목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추진 중인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5일 유성구에 따르면 최근 서울 도봉구, 부산 영도구, 경기 의정부시, 경북 안동시 등 지자체 및 LH토지주택연구원 관계자들이 유성구를 방문해 통합돌봄사업 사례를 공유받았다. 유성구는 2023년 보건복지부의 ‘노인
문상윤 기자
2025.08.05 13:36:09
보령시장애인보호작업장, 일자리 창출 ‘BOBO 카페’ 오픈
대천농협 카페 공간 무상 임대…한국중부발전 커피기계 등 후원
충남 보령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지난 4일 대천농협에 커피전문점 'BOBO 카페'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보령시 지역에선 최초로 장애인이 참여하는 'BOBO 카페의 개막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김영관 대천농협조합장, 도현수 한국중부발전 재무개선처 ESG경영부장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을 했다. 카페 ‘BOBO’는 보령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운
2025.08.05 11:59:53
국내 최대 로봇축제 대전서 개막
청소년 로봇 인재 3000여 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축제인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국내외 청소년 로봇 인재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로봇산업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축제에는 국제청소
2025.08.05 11:55:07
남서울대, ‘여름방학 창작캠프’ 발대식 개최…지역 미디어 인재 양성 시동
RISE 사업 일환으로 대전CBS·CMB와 협력…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 및 지역 연계 강화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4일 본교 미래플랫폼체험관에서 ‘여름방학 창작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충남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CBS와 CMB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방송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발대식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그 의미를
장찬우 기자
2025.08.04 21:42:53
대전 6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대종로 도로 전면 통제
'0시 축제'로 인한 장기 통제, 버스 노선 변경 필수 확인…대전경찰 교통관리 총력 대응
대전경찰청·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0시 축제’가 열림에 따라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 교통통제는 축제 시작 이틀 전인 6일 오전 5시부터 축제 종료 후인 17일 자정까지 이어지며 18일 월요일부터는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통제 구간은 중앙로 옛 충남도청에서 대전역까지, 대종로 NC백화점부터 으능정이네거리까지다
이재진 기자
2025.08.04 21:42:08
대전경찰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 착수
스토킹·교제폭력 등 위험 대상자 집중 관리, 주기적 피해자 보호 약속
대전경찰청이 4일 스토킹,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전수점검에 착수하고 선제적 대응 강화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전시 서구 괴정동에서 발생한 전 연인 살해사건 등 유사 범죄가 잇따르자 선제적 대응을 통한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경찰관서장과 관련 부서장 등 68명이 참석해 초동대응, 수사 유의사항, 피해자 보호조치
2025.08.04 21:41:49
[속보] 전 연인 살해 A 씨, 대전 병원으로 이송
체포 직전 음독 후 진천 병원 치료…경찰 "의식 있어, 체포영장 집행 시점 조율 중"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A 씨가 충북 진천의 병원에서 대전지역 병원으로 옮겨졌다.<7월29일, 30일, 31일, 8월1일자 대전세종충청면> 대전경찰청은 4일 주치의 소견에 따라 대전지역 병원으로 전원했다고 밝혔다. A 씨는 현재 입원 전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의식이 있고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A
2025.08.04 21:41:28
충남대병원 최첨단 AI기반 MRI 장비 운영 시작
검사 시간 30% 단축,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 제공, AIR 코일로 환자 편의성 강화
충남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의 AI기반 3D 딥러닝 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MRI 장비 ‘SIGNA Premier 3.0T’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SIGNA Premier 3.0T’는 검사 시간을 기존 대비 약 30%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탑재된 인공지능 딥러닝 기반 ‘AIR Recon DL’ 시스템이 MRI 영상을 자동으로 보정해 보다 선명하고
2025.08.04 21:35:28
대전서 압수수색 당하던 60대 스스로 목숨 끊어
4일 오전 10시24분쯤, 임대아파트 비리 관련 경찰 압수수사 중 자택서
대전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의 압수수색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24분쯤 대전지방경찰청의 협조 건으로 출동해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A 씨는 대전 지역 임대아파트 사업권을 넘겨주는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입건된 상태였다. 이날
2025.08.04 21: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