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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남 집중호우 피해에 2억 원 지원
자원봉사 220명, 20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등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돕는다
대전시가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를 돕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빠른 복구를 위한 구호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220여 명의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하고 피해복구에 필요한 20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식음
이재진 기자
2025.07.23 16:06:55
김태흠 충남지사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 독일 출장 나서
외자 유치, 유럼 기업인과 인적 네트워크 확대…U대회기 인수하며 충청 대회 성공 개최 다짐
김태흠 충남지사가 23일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 독일 출장에 나섰다. 김 지사는 출국 다음 날인 24일(이하 현지시각) 아침 프랑스 파리에서 A기업 B회장과 간담회를 갖는다. A기업은 산업 및 의료용 가스, 수소에너지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B회장은 25년 이상 유럽과 북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활동해온 기업인이다. B회장과의 간담회에
이상원 기자
2025.07.23 16:06:34
‘꿈돌이라면’ 인기 힘입어 컵라면까지… 대전 로컬 캐릭터 식품 본격화
대전시, 지역 상징 캐릭터 활용한 ‘꿈돌이 라면 시리즈’로 도시 브랜드 강화
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로컬 식품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봉지라면 꿈돌이라면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최근에는 그 확장판인 ‘꿈돌이 컵라면’ 개발을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꿈돌이라면은 대전세계엑스포의 상징이자 지역 정체성을 대표하는 캐릭터 ‘꿈돌이’를 중심으로 기획된 첫 캐
문상윤 기자
2025.07.23 16:05:40
'기술로 수출 이끈다' 대전기업 KAT㈜, 초전도 선재 유럽 수출
이탈리아 ENEA에 초전도 선재 수출…대전시 기술개발 지원 성과 가시화
대전시가 기술개발을 지원한 지역기업 KAT㈜(대표 유성택)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에 초전도 선재를 납품하는 성과를 올리며 대전시의 R&D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고 있다. KAT㈜는 대전시의 ‘2024년 에너지융합 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고사양 초전도 선재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탈리아 국립핵융합
2025.07.23 16:05:07
외국인 민원 AI로 통한다
110개 언어 실시간 번역 ‘티키타톡’ 시범 도입…대전 유성구, 글로벌 행정환경 조성 나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외국인 민원인의 의사소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AI 기반 양방향 통번역기 ‘티키타톡(Tikita Talk)’을 도입해 외국인 민원 서비스에 본격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유성구는 수요
2025.07.23 16:04:33
“시각장애인, 심뇌혈관질환 위험 25% 높다”
순천향대천안병원 김승훈 교수팀, 전국 규모 연구결과 발표
시각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5%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안과 김승훈 교수팀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각각 1만 199명을 1대 1 성향 매칭해 14년간 추적·관찰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학술지 'Ophthalmic Epidemiology(안과역
장찬우 기자
2025.07.23 16:03:08
대전도시철도 역사에 '전자파 측정기' 설치
대전교통공사 시청역에 설치 완료, 모든 역사로 확대 예정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에 실시간 전자파 측정기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전자파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조치는 도시철도 내 이동통신 기지국(3G·4G·5G)과 실내 Wi-Fi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이용객과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전파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앞서 대전교통공사는 22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
2025.07.23 16:00:01
대전아트콰이어 첫 무대 '성공적'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국내 첫 청년 예술단체, 정기공연·찾아가는 음악회 등 활발한 활동 예정
국내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청년예술단체 대전아트콰이어가 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창단 연주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지역 출신 39세 이하 성악 전공자 3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합창을 넘어 청년 예술가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
2025.07.23 15:57:24
[속보]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수행원 2명 북유럽 연수’ 논란…심사위 가결
절차 위반 지적에도 “규정상 문제없다” 해명
국민의힘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이 북유럽 공무국외연수에 수행직원 2명을 동행하려 한 계획이 논란을 빚었음에도 시의회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가 이를 가결했다. <7월11일자 대전세종충청면> 김 의장은 내달 6~13일 충남시군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북유럽 출장에 수행직원 2명을 대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다른 시·군 의장들이 1명만 수행원을 데리고 가
2025.07.23 15:56:33
돌봄세대 화재 사각지대 없앤다
대전소방본부, 감지기 설치 및 예방교육 지원…신청 시 소방대원이 직접 방문 설치
대전소방본부가 화재에 취약한 돌봄세대를 대상으로 ‘단독 경보형 감지기’ 무상 설치 등 화재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또는 신청 이력이 있는 세대로 관할 소방서를 통해 신청하면 소방대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설치한다. 감지기 설치와 함께 화재 위험 요소 점검, 소화기 사용법 등 기본 안전 교육도 진행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2025.07.23 15: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