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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재보궐선거] 아산시장 선거 역대 최저 투표율
기초단체장 재보선 5곳 중 하위권…정책 선거 실종 원인
4.2 재보궐선거 투표가 마감된 가운데,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 투표율이 39.1%를 기록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최근 몇 해 동안의 아산시장 선거는 투표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아산시장 투표율은 53.3%를 기록했지만, 2022년 제8회 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투표율은 44.4%로 추락했다. 2022년 아산시장
장찬우 기자
2025.04.02 22:39:19
'2025 해설이 있는 무형유산' 프로그램 참가단체 모집
대전문화재단, 학교 및 복지기관·시설단체 대상 선착순…대전시 무형유산 예능·기능 10개 종목 해설 및 시연 제공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대전시 무형유산 종목 특강 프로그램인 ‘2025 해설이 있는 무형유산’에 참여할 학교 및 복지기관·시설단체를 10월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시 무형유산의 인식 확산과 향유를 위해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으로 대전시 무형유산 예능 9개 종목(웃다리농악, 앉은굿, 들말두레소리, 승무, 판소리고법, 살풀이춤, 입춤
이재진 기자
2025.04.02 18:53:32
충남대 도서관, '플라이업' 2025년 두 번째 전시 시리즈 시작
'백화제방' 주제로 그린나래 전통채색화연구소 초대전 열려…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충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지하 1층 전시공간에서 오는 4월30일까지 ‘2025 플라이업(Fly Up)’ 두 번째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시리즈는 첫 번째 전시인 ‘먹과 붓의 왈츠’에 이어 그린나래 전통채색화연구소의 한국 전통민화 초대전으로 진행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온갖 꽃이 일시에 핀다는 뜻의 ‘백화제방(百花齊放
2025.04.02 18:51:47
순천향대, 송병국 총장 취임…“더 큰 순천향 향한 도전”
건학 47주년 맞아 학생성공·지역혁신 선도
순천향대학교가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10대 총장 송병국 박사 취임식과 건학 4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송병국 총장은 이날 “학생 성공과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더 큰 순천향(Inclusive Success)을 새로운 대학 경영비전으로 삼고 구성원 모두의 잠재력과 의견을 존중하며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 총
2025.04.02 18:51:15
아산시 영인면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3명 부상
소방인력 100여 명 투입…잔불 진화 중
2일 오후 2시39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충남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98명을 투입해 1시간 2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을 잡고 있다.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5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3층 건물(연면적 1860㎡)
2025.04.02 18:50:44
에스알 임직원, 산불피해 주민돕기에 성금 약 1400만원을 기부
지난달 28일부터 피해 복구자원봉사자에 SRT 무료 탑승도 지원
에스알(SR)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성금 1400여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모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사랑의 열매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함께 이재민, 소방·진화대원의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에스알은 지난달 28일부터 산
이동근 기자
2025.04.02 14:51:43
보령시, 1900만 원 성금 모아 영남권 산불 피해 주민 돕기 나서
시 및 의회 직원 참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전달 예정
충남 보령시가 영남권 산불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한 19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보령시 직원 및 보령시의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형산불 피해지역 특별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이번 모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일상 복귀를 위해 자율적으로 진행됐으며, 1100명 이상
이상원 기자
2025.04.02 14:50:38
한국철도, 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국가 재난지원 활동에 앞장서
자원봉사자 열차 무료 제공도…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회복 지원
한국철도(코코레일가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식료품, 구호물품 등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28일부터는 의성, 안동, 영덕 등 특별재난지역에 오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KTX 등 모든 열차 일반실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산불 피해복구 활동
2025.04.02 14:49:53
층간소음 민·관 협업 전문가들이 나선다
대전시, 3단계 대응체계로 층간소음 문제 해결에 나서…소음 예방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 배포로 사전 예방 활동 강화
대전시가 매년 600건 이상 발생하는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층간소음 해소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 서비스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발족한 ‘명예 층간소음 관리위원회’와 함께 법률, 건축, 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8명으
2025.04.02 14:48:03
충남 '늘푸른충남호'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이달부터 6개 시·군 18개 섬 쓰레기 수거·운반…"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 최선 다할 것"
늘푸른충남호가 정기수리를 마치고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작업을 시작했다. 충남도는 지난 1일 보령시 오천면 고대도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6개 시·군 18개 섬에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131톤 규모의 전국 최초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으로 건조한 늘푸른충남호는 해양쓰레기 수거·운반 트럭 등의 장비를 보유하고
2025.04.02 14: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