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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 개최
내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등 지역 현안 협의도
충남도가 지역 여·야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이재관·이정문·장동혁·복기왕·강훈식·성일종·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태흠 지사,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
이상원 기자
2025.03.25 18:42:08
해성기공, 한국기술교육대 발전 기금 2000만 원 쾌척
삼성물산 건설부문 안전우수업체 선정 시상금 기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철강구조물 생산·시공 전문 중견기업 ㈜해성기공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산업안전공학과와 안전환경공학과 학생들 연구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기금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해성기공은 초고층빌딩, 특수구조물, 체육시설, 발전소 등 다양한 철강구조물 전문 제조·시공 중견기업이다. 135m
장찬우 기자
2025.03.25 18:41:27
SRT고객 만족도, 친절한 태도와 적극적 소통에 많은 점수
지난해 에스알 고객의 소리(VOC) 친절 사례 분석 결과
SR(에스알)이 지난해 고객의 소리(VOC)를 분석한 결과, SRT 고객들은 에스알 직원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태도’와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가장 많은 칭찬의 소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친절한 태도와 적극적인 소통 사례(238건, 32.0%)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한 사례(159건, 21.4%)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제공한 사례
이동근 기자
2025.03.25 18:40:00
일자리 3만개 창출…고용률 68.7% 달성 나서
천안시, 올해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 공시
충남 천안시가 신규 일자리 3만개 창출과 15~64세 고용률 68.7% 달성에 나선다. 천안시는 25일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이행을 위한 올해 '천안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세부계획은 △민간주도 일자리 △혁신일자리 △시민주도 일자리 △대상 맞춤형 일자리 △상생 일자리 등 5대 전략, 13대 실천과제, 108개 사업으로
2025.03.25 18:39:08
'마음대로 예술공간' 무료대관 신청 시작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대관 장소 5곳 선정…12월12일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대전문화재단이 대전시민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마음대로 예술공간’ 무료대관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는 총 5개소(전시2, 복합2, 공연1)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대관장소는 갤러리유원(전시장, 동구), 아리아갤러리(전시장, 중구), 디캔센터(복합공간, 중구), J복합문화
이재진 기자
2025.03.25 18:37:18
대전교육청,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49개 실행과제로 제도·문화 동시 혁신 등
대전시교육청은 25일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 달성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며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2025.03.25 18:36:33
수자원공사, 댐 로컬브랜딩 및 지자체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30억 원 규모 지원…지자체·민간·주민 참여형 댐 운영
한국수자원공사가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25 댐 로컬브랜딩·지자체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의 세부 전략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나섯다. 댐 로컬브랜딩 사업은 댐 주변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스토리와 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관광 콘텐츠
2025.03.25 18:35:15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도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
지방 소멸 위기 극복, 경제·과학·행정의 시너지 효과 예고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과 충남의 통합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 시장은 2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화정책포럼 2025’에 참석해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포럼에는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5.03.25 18:32:53
대전시 유성구 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넘어져 인부 1명 부상
중국인 인부 A씨 머리 부상…병원 이송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전시 유성구 용산동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넘어져 인부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전소방본부는 25일 오후 3시7분경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이 무너졌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28명의 인원과 장비 9대를 현장에 출동시켰다. 이 사고로 현장 인근에서 일을 하던 중국인 인부 A 씨(40대)가 크레인 파편에 맞아
2025.03.25 17:00:46
보령시, 이공사오 청년창업 기회의 도시로 '각인'
13개팀 선발에 40개팀 지원…역대 최다 지원 기록 남겨
충남 보령시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 대상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2025년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 지원자가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남겼다. 시는 "지난 20일 마감한 이번 모집에는 총 40개 팀이 지원했으며, 이는 전년도 26개 팀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이는 청년층의 높아진 창업 열기와 함께 보령시의 창업 친화적 환경이 널리 알려지고 있음을 보
2025.03.25 10: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