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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30대 청년 맞춤형 5대 정책 발표…“떠나지 않는 천안 만들겠다”
주거·교통·일자리·정신건강·커뮤니티 전방위 지원…“청년 정착 도시로 전환”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30대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도시, 천안을 만들겠다”며 주거·교통·일자리·정신건강·커뮤니티를 아우르는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임대보증금 제로 주택’ 도입을 통해 목돈 마련이 어려운 30대 청년의 주거 진입 장벽
장찬우 기자
2026.03.19 15:28:48
방진영 대전시의회의원 "농업인 안전은 지자체 책무…건강한 작업 환경 조성할 것"
매년 예방계획 수립·기술 보급 및 안전보험 지원 등 근거 마련
방진영 대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구2)이 농업인들이 작업 현장에서 겪는 안전사고위험을 줄이고 재해 발생 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방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농업인의 생산활동 중 발생하는
이재진 기자
2026.03.19 15:28:05
충남 29개 섬 ‘살고 싶은 생태섬’으로 탈바꿈된다
충남도 2035년까지 4조 투입, ‘제2차 섬 가꾸기 종합계획’ 수립
충남도가 도내 섬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10년 간 4조 원 규모의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다. 도는 이를 통해 낙후된 섬의 이미지를 벗고 경제와 문화, 생태가 공존하는 ‘충남형 섬 발전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충남도는 최근 ‘제2차 충청남도 섬 가꾸기 종합계획(2026~2035)’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
이상원 기자
2026.03.19 12:20:29
김은아 아산시의회의원, 아산시 마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재선 도전 본격화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생활정치·책임정치 강조²
김은아 충남 아산시의회 의원이 마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19일 김은아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실제 변화로 만들어왔고, 더 큰 책임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생활정치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
2026.03.19 12:18:29
'마약 거래' 의심한 시민의 눈썰미, 1억 원 보이스피싱 낚아챘다
기관 사칭·원격 앱 조작 수법에 속은 70대 피해 예방
역 출구 앞에서 쇼핑백을 주고받는 수상한 움직임을 ‘마약 거래’로 의심한 한 시민의 날카로운 신고가 1억 원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와 피해 예방이라는 극적인 결과를 끌어냈다.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민 A 씨(24)가 역 1번 출구 앞에서 텔레그램 메신저를 확인하며 쇼핑백을 주고받고 그 장면을 촬영까지 하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A 씨는
2026.03.19 12:17:22
대회 앞두고 '전복 차량' 시민 구한 유도 선수들…보령시, 표창 수여
국군체육부대 제1경기대 유도부, 사고 현장 응급조치 및 2차 사고 예방 공로
대회 출전이라는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위험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군인들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국군체육부대 제1경기대 유도부 선수단에 대해 지난 1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감사 표창을 수여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대천IC 출구 인
2026.03.19 12:16:08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 '본경선 진출자 집중 토론' 제안
"8인 나열식 발언으론 현안 해결 부족…후보 압축 후 끝장 토론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실질적인 정책검증과 구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본 경선 진출자 중심 집중 정책토론회'를 제안했다. 신혜영·주정봉 예비후보가 제안한 정책토론회 취지에는 공감하되 현재 8명에 달하는 예비후보가 제한된 시간 내에 모두 발언하는 방식은 산발적 나열에 그쳐 구민 혼란만 부추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전 예비후보는
2026.03.18 22:18:23
김진오 대전시의회의원 "AI 윤리 가이드라인, 대전시가 선도해야"
단순 기술 넘어 사회적 책임 작동하는 영역… "공공이 기준 제시해야"
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서구1)이 1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 제정 정책토론회'를 열고 AI 기술 확산에 따른 시민 보호와 윤리적 활용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AI 고도화로 일상 속 활용이 급증함에 따라 사용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딥페이크나 개인정보 유출 등 부작용을 방지할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
2026.03.18 22:17:43
대전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최대 300만 원 지원
총 368대 규모, 차종별 차등 지원…취약계층·소상공인 추가 혜택
대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11일까지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36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보급 물량은 일반 350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된다. 우선순위 대상자에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
2026.03.18 17:43:57
산악사고 시 '국가지점번호판' 확인이 생명 살린다
대전시, 봄철 등산객 증가 맞춰 홍보 강화…신속한 구조·구급 지원
대전시가 봄철 산불과 산악사고에 대비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국가지점번호판’ 홍보에 나섰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10m 세로 10m 격자로 나눠 각 지점에 부여한 한글 2자리과 숫자 8자리 위치표시번호로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산악지역 등에서 위치를 특정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산악사고 등 오지에서 구조 요청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2026.03.18 17: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