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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실정' 파고든 이재명 "주가 반토막, 무역수지 200등, 성장률 1%대 폭락"
"주가 조작으로 주가 반 토막" 영부인 저격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학교 고등학교 정치경제 교과서만 더 읽어봤더라도 (경제를) 지금처럼 놔두진 않았을 것"이라며 물가상승·저성장·무역수지하락 등 윤석열 정부의 경제 실정을 파고들었다. 이 대표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초 현장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이 한 시간에 만원도 안 되는데 사과 하나가 만 원이 넘고, 감자 값
한예섭 기자
2024.03.24 17:57:58
조국혁신당, '보수 심장' TK서 비례투표 지지율 20% 기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3주 앞둔 가운데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정당 투표 지지율이 심상치 않다. 특히 보수의 아성이라고 불리는 TK 지역에서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2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1명에게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 같은지 물은 결과 국민의힘 위성 정당인
박세열 기자
2024.03.24 16:02:38
한동훈, '런종섭' 파장 축소 안간힘 "송영길과는 전혀 달라, 차이 못 느끼겠나?"
"공수처, 소환도 못하면서 李 출국금지…정치질에 가깝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종섭 주호주대사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사 절차에 대한 입장이 다른 것은 '자승자박'이라는 지적에 두 사건은 "전혀 다른 것이다. 차이 못 느끼겠나"라고 반발하며 이 대사 출국 사태 파장 축소에 안간힘을 썼다. 한 위원장은 24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사가 입국했으니 고위공직자수사처
최용락 기자
2024.03.24 14:43:32
이재명 "'13조 추경' 하자…1인당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李, '13조 추경' 주장하며 "尹 부자감세 비용에 비하면 새 발의 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생경제 비상사태 해결을 위해서 국민 모두에게 1인당 25만 원, 가구당 평균 10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제안한다"고 13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논의에 착수하자고 국민의힘에 제안했다. 이 대표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새마을전통시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사는 세상에서는 대파가 한 단에
2024.03.24 14:42:16
전쟁포로를 강제노동 끝 죽음의 길로 몰아넣은 일본군
[도쿄 야스쿠니에서 칸차나부리 죽음의 철도까지] ④칸차나부리에서 광복군을 기억하다.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을 연재 하고 있는 자칭·타칭 '철도 덕후' 사회공공연구원 박흥수 철도 전문위원은 지난 1월 말에서 2월 초까지 태국 철도 답사를 다녀왔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죽음의 철도 노선으로 불렸던 시암 – 버마 철도 구간 중 현재 남아 있는 방콕 – 남톡 구간을 달리며 일본 제국주의의 대동아 공영이라는 미명 아래 벌어진 역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전문위원
2024.03.24 11:57:42
조국 "한동훈, 헛심 쓰지 말고 수사 받을 준비나 하라…'한동훈 특검법' 尹도 거부 않을 것"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조국혁신당 비방에 헛심 쓰지 말고 수사받을 준비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4·10 총선 후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할 것을 국민께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한동훈 특검법'에 대해 "국회 본회의 통과 시 국민의힘
2024.03.24 05:06:07
한동훈, 이재명·조국 '히틀러'에 비유 "범죄자 연대, 종북세력 막아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월 총선 성격을 두고 "통진당 후예와 조국 등 극단주의 세력의 대한민국 장악 시도를 막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한 위원장이 강조해 왔던 '운동권 심판론'과 맥을 같이 하는 발언이다. 한 위원장은 23일자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정권 심판론에 대해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국민의 뜻을 따르기 위해 굉장히
2024.03.24 05:02:39
이재명 "대통령 대파는 875원, 마트 가보니 3900원…물가 방치는 무능"
"나라에 망조가 들어...尹정부, 전쟁 나도 이상할 것 없게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수도권 험지 경기도 포천을 찾아 정부 여당을 비판하고 "4월 10일은 회초리를 드는 날"이라며 '심판론'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23일 이 대표는 포천 시내에서 연 현장 기자회견에서 대파를 들어 보이면서 "오는 길에 하나로마트에서 진짜 대파 한 단이 얼마나 하는지 사 봤다. 대통령이 살 때는 875원이라고 하니 야당 대표가 가면
2024.03.23 22:33:42
천하람 "이준석 지지율 20%, '박근혜 전등 1000개'까진 아니나…"
비례대표로 출마하는 천하람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이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이준석 대표의 지지율을 두고 "기대했던 것보다는 출발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여론조사에서 약 20%의 지지율을 받는 것으로 나온다. 천 위원장은 2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도 '전등 1000개' 이런 게 있지 않았나. 그렇게까지는 나오지는 않는데 아무
이명선 기자
2024.03.23 22:33:29
'회칼 테러' 5.18에 빗댄 이재명…이낙연 "표현·태도 참담하다"
이낙연 "비판 위한 비유도 겸허함 지켜야…5월 광주는 제삿집 허다"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의 '회칼 테러' 발언을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빗대 비판한 것에 대해 "황 전 수석의 발언을 비판하기 위한 비유였다고 해도 그 표현과 태도가 참담하다"고 지적했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22일 새미래 공보실을 통해 낸 '이재명 대표 5.18 망언 관련 메시지'를 통해 "
박정연 기자
2024.03.23 1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