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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건희 리스크' 묻고 봉합 수순? 김경율 불출마에 "아쉽지만 존중"
韓, 준연동형 비례제에 "야합으로 만든 제도, 이해 안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경율 비대위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지만 본인의 확고한 결정이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뒤 "주말 정도에 저 한테 그 말씀하면서 취지를 표명하셔서 제가 잘 들었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김건희 리스크' 해소를 여권
최용락 기자/한예섭 기자
2024.02.05 10:31:32
이런 건 처음…尹, '설 영상 메시지' 촬영, 김건희 영부인 자리엔 참모들이 대신
대통령의 올해 대국민 설 명절 영상 메시지에 김건희 영부인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등장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채널A>는 4일 "매년 설이 되면 이렇게 대통령 내외가 함께 대국민 새해 인사를 촬영해서 공개한다. 그런데 올해는 김건희 여사 대신 대통령의 옆자리를 참모들이 채웠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올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설
박세열 기자
2024.02.05 05:03:08
박지원 "윤 대통령, 녹화방송서 '김건희특검 디올백' 엉거주춤했다면 다시 하길"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DJ라면 김건희특검 디올백 문제를 아무일 없던 것처럼 지나치려 할까"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했다. 박 전 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무엇이 두려워서 단독 녹화 인터뷰를 강행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김대중 대통령께서 살아계셨으면 그러게 하시면 안된다고 충고하셨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김
이명선 기자
2024.02.05 05:02:38
체면 구긴 한동훈, "김경율에 고마워하라"던 기개는 어디로 갔을까?
[이모저모]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지 못한 '동료 시민'
'한동훈식 인재 영입'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체면을 완전히 구기게 됐다. 김 비대위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이번 22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숙고 끝에 내린 저희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한 제 결심"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적진'인 서울 마포를 방문한 한동
2024.02.05 0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