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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경제협력에 '미중' 따로 없는 '안미경세'로 나가야
[현안진단]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개최 양자 정상회담의 평가 및 정책적 함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한·중 정상회담 등 주요국 양자 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관세정책으로 세계무역질서를 뒤흔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1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 취임한 지 10일도 안 되어 다자무대에 데뷔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등 주요국 정
평화재단
2025.11.14 11:44:28
[속보] 李대통령 "조인트 팩트시트 작성 마무리"
"한미 무역·통상협상 및 안보협의 최종 타결…트럼프 용단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한미 무역통상협상 및 안보협의가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격적으로 직접 브리핑을 열어 "조인트 팩트시트 작성이 마무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를 믿고 성원해준 국민과 현장을 함께 뛰어준 기업인, 국익을 위해 협상에 임해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그는 "트럼프
박정연 기자
2025.11.14 10:23:32
안보≠보수?…"안보정책 잘하는 정당" 물으니 민주당 50%, 국민의힘 25%
남북 관계 및 안보 정책을 잘 추진할 것 같은 정당을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한 응답률이 50%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0∼12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3일 발표한 11월 2주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
박세열 기자
2025.11.14 09:33:34
이재명 정부 첫 중장 인사로 20명 진급…비육사 출신 진급자 두드러져
이재명 정부가 13일 첫 군 중장 인사를 단행했다.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한 장성은 육군 14명, 해군 3명, 공군 3명 등 총 20명이다. 이는 최근 10년 새 가장 큰 규모의 인사다. 12.3 비상계엄 이후 인적 쇄신을 이루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육군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육군사관학교 출신 진급자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한기성·정유수
이대희 기자
2025.11.14 05:58:38
윤석열, 한동훈 두고도 "빨갱이" 타령…특검 "사실상 추경호만 계엄 해제 요청 가능했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5개월 전부터 당시 야당 정치인들은 물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도 "빨갱이"라는 등 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군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조은석 특검)의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체포동의안을 보면 "윤 전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이던 지난해 7월 10일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2025.11.13 21:20:43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61%…민주당-국민의힘 '더블스코어' 격차
심야배송 논쟁엔 '지금처럼 유지' 49% '일정부분 제한' 45%…'긴축재정' 50%, '확장재정' 38%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60%대로 올라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3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임경구 기자
2025.11.13 19:06:05
우원식 "'우리가 황교안'이라니!"…장동혁에 에둘러 비판
禹 "정말 내가 체포됐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일침…黃, 13일 오후 영장심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란선동 혐의로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옹호하며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말한 데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에둘러 불편함을 표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황 전 총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우 의장 등을 체포해야 한다며 계엄의 정당성을 강변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 내란선동 혐의로 체포됐다. 우 의장은 13일 오전 페이스북에 "
곽재훈 기자
2025.11.13 19:05:12
장동혁 "우리가 황교안" 발언에 당내 비판…"왜 당에 재를 끼얹나"
정성국 "'尹어게인', '부정선거론' 못 벗어나면 합리적 보수 안 돌아온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우리가 황교안이다" 발언을 두고 당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극우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체포를 촉구하는 등 내란 선전·선동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은 13일 채널A 유튜브
김도희 기자
2025.11.13 18:06:32
'계엄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
국민의힘 "민주당 '내란 딱지' 추악해"…민주 "秋 유죄면 국힘은 해산"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국민의힘은 "내란 딱지를 붙여서 아무나 체포하고 구속한다"며 반발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추 전 원내대표의 유죄 확정 시 국민의힘 또한 "국회 의결을 방해한 죄목으로 정당해산감"이라고 압박 수위를 높였다. 국회는 1
한예섭 기자
2025.11.13 18:05:51
李대통령 "지금이 구조개혁 적기"…대통령실 기강 다잡기
비서실에 "자부심과 동일한 양의 책임의식 가져야"…전태일 열사 55주기 언급도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회복의 불씨가 켜진 지금이 구조개혁의 적기"라며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6대 핵심 분야의 구조개혁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6대 핵심 분야에서 구조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드시 반등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최대 과제는 여러 가지가 있지
2025.11.13 15: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