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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병석·김진표 개XX' 발언, 의도된 실수였나
국회의장 '명심' 경쟁 뛰어들기 위한 포석?…"이재명이 대통령 돼야 되는데"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출신 전·현직 국회의장을 향해 방송에서 한 막말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박 전 원장은 '방송이 시작된지 모르고 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된 실수'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의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민주당 강성 지지층을 향해 일부러 강성 발언을 흘린 게 아니냐는 것. 박 전 원장은
서어리 기자
2024.05.02 10:58:05
차기 대권 주자 1위 이재명 39.3%, 2위 한동훈 21.9%…조국 8.1%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9.3%를 기록해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대표는 39.3%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한동훈 전
박세열 기자
2024.05.02 10:01:22
정국의 핵 '채상병 특검' 방탄 나선 국민의힘...尹, 또 거부권 행사할까?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던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일부 수정, 오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민의힘 이양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 특별법(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등 일부 쟁점 사항에 대한 합
2024.05.02 08:59:47
"김진표, 윤석열과 똑같은 개XX들" 막말 박지원 사과 "방송 시작 몰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욕설한 것을 사과했다. 박 전 원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방송시작 멘트가 없어 방송 시작 사실을 알지 못한채 적절치 못한 내용을 얘기했고 이 내용이 그대로 방송 되었다"면서 "방송 중 이 사실을 알고 취소, 사과를 했고 방송사에도 방송 직후 편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이유여하를 막론코 부적절
이명선 기자
2024.05.02 05:03:46
'새 이름'에 22대 국회 1호법안까지…마라톤 끝 향하는 '특자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특자도)'가 차곡차곡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22대 국회에서 '특자도 설치 특별법'을 1호 법안으로 발의하는 것을 준비 중일 뿐만 아니라 법제화 때까지 사용될 '특자도'의 새 이름도 공개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보고회'에서 "그동안의
2024.05.02 05:03:14
최강 근력 자랑하는 한미동맹과 조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라
[정욱식 칼럼] 평화의 재발명 (15) 기계도,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저는 이제부터 제 의견을 피력할 때에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혹은 '조선'이라고 표현하고자 합니다. 조선에 대한 인식은 달라도 윤석열 정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의 필요성을 말합니다. 대화는 말 그대로 상대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떠나 상대가 반감부터 갖게 되는 명칭 사용은 관계 설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무너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2024.05.02 05:02:24
'친윤' 배현진마저 "이철규 불출마하라…지탄받을 길 일부러 골라 가지 말자"
'친윤'으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이철규 의원께서 불출마 선언을 하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히면서 "3선 이상 중진 선배의원들께서 어려운 길이라며 서로 사양마시고 적극 나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배 의원은 "당 사무총장과 인재영입위원장
2024.05.01 22:58:30
영수회담에서 드러난 尹의 내심은 '민정수석 부활?'
尹 "민심 정보 부족…김대중 정부 민정수석실 부활 이해 간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난달 29일 영수회담에서, 윤 대통령이 민정수석실 부활에 대한 의지를 시사한 것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9일 영수회담 결과를 브리핑하던 도중 "이재명 대표가 정책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거론했다"며 이에 대한 윤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곽재훈 기자
2024.05.01 20:09:06
나경원, 단독출마 '친윤' 이철규에 "이런 모습 건강하지 못해…본인이 판단할것"
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서울 동작을)이 '친윤계' 핵심인 이철규 의원의 원내대표 단독 출마 가능성을 두고 "만약에 혼자 단독출마하고 단독당선 된다면 바람직하지는 못 하지 않나"라면서 사실상 반대 의사를 밝혔다. 나 당선인은 1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이철규 의원에 대해서는 그동안 주요직책을 많이 맡으시다 보니까 그런 거부감들도 있으신 것 같다"라며 이
2024.05.01 14:58:02
신평, 한동훈 두고 "소년 피터팬으로 맹목적 사랑받던 시기 지나가"
신평 변호사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당대표 출마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 변호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과 2개월 정도로 성큼 다가온 전당대회다. 한 전 위원장의 당대표 출마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는 이에 대해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아서 여러 추측이 분분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것이
2024.05.01 13: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