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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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창간과 협업이 리영희 정신이다
[다시! 리영희] 진정한 언론의 길 제시한 리 선생
"내 목숨을 걸어서라도 지키려고 한 것은 국가가 아니야, 분명해! 소위 애국 이런 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리영희 선생이 생전에 남긴 말입니다. 기자가 취재하고 보도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기자가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분명한 이정표가 되는 말입니다. 저는 기자 생활하면서 이 이정표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방신문에서 기자의 이정표는 달랐
이창호 뉴스하다 발행인
2024.02.06 15:56:12
"천벌 받을 짓은 전부"? '전당원 투표'는 죄가 없다
[정희준의 어퍼컷] 한국 정치 다시 보기 (4)
'전당원 투표'는 죄가 없다. 우리나라는 제도가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사람이 항상 문제였다. 민주당에서 전당원 투표란 (2020년 총선 때 위성정당 창당과 2021년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보듯) 스스로의 약속을 어기고 당헌·당규를 바꾸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지도부가 일부 강성 당원들 뒤에 숨고 그 당원들은 기꺼이 홍위병이 되어 지도부가 원하는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4.02.06 05:02:56
방콕의 PM2.5위기, 저탄소 에너지전환으로 해결해야 하는 이유
[초록發光] 화석 연료 의존으로는 문제 해결 못해
오늘도 방콕의 하늘은 미세먼지로 뒤덮여 있다. 팬데믹이 진정된 후론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마스크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가져온 이 많은 마스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던 날들이 무색해져 버렸다. 방콕의 하늘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기가 되면 잿빛으로 변한다. 봄철 우리나라 상황과 다르지 않게 'PM2.5(입자의 크기가 2.5㎛ 이하인 초미세
유예지 태국 탐마삿대학교 사회정책 개발학과 강사
2024.02.05 0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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