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9일 0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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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0원'인데…일하러 가는데 돈 내야 하는 한국, '방치된' 고용허가제
[고용허가제와 인신매매] ③ 우즈벡 사례로 본 제도 사각지대…공공 송출 '흔들', 점검 필요
최근 우즈베키스탄과 방글라데시가 자국 고용허가제 노동자를 한 사업장에 묶어두기 위한 인신매매 성격의 벌금·보증금 제도를 운용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문제는 이들 나라만의 일탈일까? 이주노동 현장에선 사업장 이동 금지 등 강제노동 조항을 둔 고용허가제가 파생시킨 구조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한국 정부와 송출국이 맺은 협약에 '무단이탈자나 미등록 체류율
손가영 기자
2026.09.10 17:08:53
고용허가제에 따른 인력 송출에 관한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고용노동부 간의 양해각서
[고용허가제와 인신매매] ②-2 2019년 한-우즈벡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한글 번역본
2026.09.08 09:18:36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상호주의 없는 한국 우위 갑을관계"
[고용허가제와 인신매매] ② '사업장 이탈' 책임 송출국에만 지운 MOU, 무리한 제도 압박 요인 됐나
2026.09.08 06:54:27
한국 산인공 발급 문서에 방글라데시 '인신매매성 보증금' 명시, 알고 있었나
[고용허가제와 인신매매] ① 방글라데시 '이탈보증금'과 고용허가제 양해각서
2026.09.04 13: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