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30일 17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밀양 세종병원 최초 목격자… “제발 살려 달라” 증언
우씨는 “지나는 길에 병원 응급실 1층 뒤쪽에서 연기와 불길이 보였다”면서 “병원에서 사람들이 손을 흔들고 살려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는 소리가 들려서 멈춰 섰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광주 간 李대통령 "'쇼 아니라 진짜구나' 보여줄 것…내가 책임진다"
여야 원구성 협상 최종 무산…與, 11개 상임위 단독 처리 수순
李대통령 "호남 투자 조족지혈…영호남 차별 있었던 건 사실"
반복되는 '홍명보 선임', 이유 없는 이탈은 없다
고교야구 선수들까지 "스벅 가야지" 응원…스벅코리아 '2차 가해' 대응은?
李대통령 "김민석, 국정에 큰 도움"…김민석 "李정부, 황금시대 첫 장"
핵 만든다고 사방팔방 홍보하는 '유별난 핵 보유국 조선', 왜 이럴까?
"'홈플 사태', 정부가 나서달라…상품만 들어오면 바로 살아날 수 있다"
6.3 지방선거 결과와 월드컵 탈락의 공통점
감히 '최고 존엄' 김일성 사진 찢은 北 당국자…그럼에도 살아남았다?
"한쪽으로 기울면 갈등 못 푼다"…'참교육' 바라보는 교육 3주체의 시선
"기억이 안 난다", 5건의 재심 무죄, 대법원장 문턱서 멈춘 7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