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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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에 발 묶인 선박 빼준다? 업계 "오히려 이란 공격 표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빼내는 작전을 4일(이하 현지시간) 개시하겠다고 해 주목된다. 작전의 구체적 내용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이란이 미군이 해협에 접근하면 공격하겠다고 경고해 충돌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미군 작전이 호위가 아닌 안전 경로 정보 제공에 그칠 거라는 외신 보도에 업계에선 회의적 반응이 나왔다. 트럼프 대
김효진 기자
중국 차단법 첫 발동, 미중 '법질서 전쟁'의 서막을 열다
1. 노동절 연휴의 둘째날인 어제 중국 상무부는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이란산 원유 거래를 이유로 SDN 명단에 올린 중국 5개 정유기업에 대한 미국 제재를 인정하지도, 집행하지도, 준수하지도 말라는 금지명령을 발동했다. 표면적으로는 이란 원유 거래를 둘러싼 국내 개별 기업 보호 조치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사건의 의미는 훨씬 깊고 구
원동욱 동아대 교수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지원'에 이란 "휴전협정 위반으로 간주" 경고
박세열 기자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트럼프, 유럽에 '이란전 뒤끝'?…주독미군 감축, 자동차 관세 인상까지
트럼프,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 언급…이란군 "분쟁 재개 가능성 높아"
트럼프 "이란 새 제안 수용 어렵다"
곽재훈 기자
문화재 반환 협상하자면서 계속 지체시키는 日…'약탈 문화재' 보호하겠다고?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풀잎 한 장이 혁명이다…월트 휘트먼, 그 수염 속에 담긴 세상
월트 휘트먼(Walt Whitman, 1819~1892).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월트'라는 지극히 평범한 이름을 가진 이 사내는, 평범함과는 거리가 한참 먼 삶을 살았다. 수염은 산타클로스를 능가하고, 시는 성경을 뺨치며, 자아는 우주만큼 컸던 사람.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불렀다. "나는 나 자신을 노래한다." 겸손함? 그런 거 없다. 하지만 그 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트럼프, 이란戰 미온적인 유럽에 '보복'?…"EU자동차 관세 25%로 인상"
UAE의 탈OPEC이 보여준 서막, 석유 대신 선택한 '미래 권력'의 정체는?
트럼프 뜻대로 안 되는 일도 있다…파월 "의장 임기 만료 뒤에도 연준 잔류"
트럼프, 푸틴에 휴전 촉구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그럼 이란은?
이란을 침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0분 간 통화를 통해 서로 상대에게 휴전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말했지만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사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 없이 이란에 항복을 촉구했다. 29
이재호 기자
[속보]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조만간 결정하겠다"
오펙 탈퇴한 UAE, 미-이스라엘에 줄서기 확정? "40일 간 폭격 겪으면 많은 것 재고하게 된다"
왕 되고픈 트럼프에 경고 날린 '진짜 왕' 찰스3세…"행정부는 견제와 균형의 대상"
이스라엘이 만든 "물도 못 마시는 가자지구"…인프라 90% 붕괴
가자지구 인구의 절반이 물을 제대로 못 마신다. 넷 중 하나는 생활용수가 부족해 몸을 씻고 요리하기도 어렵다. 어떤 지역은 집마다 10일에 30분씩만 지하수 우물(관정)을 쓸 수 있다. 모든 피난민의 수요를 충족하기에 지하수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물이 없는 지역도 태반이다. 구호단체는 물 배급 트럭을 긴급히 보낸다. 그런데 주민이 줄을 서는 동안 이스
손가영 기자
2050년 네 갈래 길, 한국에 '순수한 미래'는 없다
트럼프, 북한도 혀 내두를 '우상화' 박차? 화폐 서명 이어 여권에 본인 사진 넣어
[속보] UAE, 5월부로 OPEC 탈퇴…"트럼프에 큰 승리"
이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