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6일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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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1% 최저치…부정평가 첫 40%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1%, 부정 평가는 41%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2주 전보다 긍정 평가는 6%포인트(P)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6%P 상승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6일 발표한 조사 결
임경구 기자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안 없다? 우리 당 법사위원장 가져올 이유 커져"
국민의힘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5일 기자회견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며 "정부가 별도의 입법안을 제시하기보다는 국회의 논의와 결정을 존중하도록 하겠다"고 한 데 대해, "우리 당이 법사위원장직을 가져와야 할 이유가 한층 더 커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보
곽재훈 기자
장성철 "유시민이 李대통령 겨냥 무시무시한 말…'李대통령 올바른 곳으로 안 간다. 자신감 과잉'"
이대희 기자
우원식, 정청래에 "대통령 '논의' 당부에도 바로 '보완수사권 폐지'? 여당 태도 아냐"
정청래, 김민석 향해 "보완수사권 국회로 떠넘겨… 시간 끌기 꼼수인가"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론에 부정적…양향자만 "불가피"
李대통령 "지방 곳곳에 경제기반 구축…곧 청사진 보고"
국힘 쇄신파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해야"…張 퇴원 하루만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입장 최종정리…정부안 제출은 없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른바 검찰개혁을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에 복귀할 예정인 김 총리가, 보완수사권 문제가 전당대회 쟁점으로 부각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됐다. 반면 김 총리의 대항마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는 '정부안을 제출하라'고 역공을 펴며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주적 챌린지' 벌인 국민의힘
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 만난다…'명청 대결' 기로
李대통령 "전쟁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한병도 "지방선거는 국민의 경고…낮은 자세로 출발해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는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아닌 국민이 승리한 선거"라며 "국민께서 보내주신 엄중한 경고를 달게 받고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은 더 무겁게 지겠다"고 말했다. 한 대행은 25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정청래 전 대표가 사퇴하며 직무대행 자리에 오른 한 대행이, 첫
돌아온 장동혁, '재선거' 주장 이어 이번엔 '사전투표 음모론'?
한배 탄 세 선원과 악연 맺은 검사, 이희권의 '납북어부 잡는 전국 순회'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속보] 與차기 대표, 호남·민주 지지층선 김민석 50%넘겨…'당심'은 金, '민심'은 鄭
박세열 기자
조갑제 "이재명-정청래 갈등, 국힘 몰락한 MB-朴 대결 연상케 하는 밥그릇 싸움"
조갑제 조갑제닷컵 대표가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을 "이유 없는 밥그릇 싸움"으로 규정하고 "후유증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24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명청 대전'이 본격화하는 상황을 놓고 "민주당의 이재명, 정청래 두 사람 갈등은 밥그릇 싸움처럼 비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차기
文, 정청래와 '번개 만남' 성사…김혜경과는 조우 불발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앞으로 모병 체제로 전환"
원구성 협상 또 불발…민주당 "18개 상임위 다 가져올 것"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