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7일 18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마트 창고를 잿더미로 만든 화염
12일 오전 0시 4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A 마트 2층 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식료품 등을 태워 2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헌법개정안, 국민의힘 불참으로 또 '투표불성립'
개헌 표결 무산에 靑 "안타깝고 유감…국민의힘, 책임감 가져야"
오세훈 "鄭캠프 박성준, 역대급 망언" vs 정원오 측 "吳 '감사의 정원', 졸속행정"
"한국 참여" 압박하던 트럼프, 정작 사우디에 '영공 사용' 퇴짜 맞아 군사 작전 중단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8년 감형, 1심과 판단 다른 부분은?
국힘, 청와대 앞 현장최고위…"공소취소 특검, '李 독재' 본격 시작"
'센터' 만들면 해결? 도시-농촌 의료 격차의 진짜 원인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
[속보]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감형
'구청장' 당선시킨 주민들, 1년 뒤 직접 '구의원' 출마했다…"지역, 간판, 자금 없어도 정치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조선 헌법 개정, 적대 표현 빠졌다고 적대적 노선 사라진 것 아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