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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행복이 완주의 행복”…유희태, 어버이날 맞아 고령친화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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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행복이 완주의 행복”…유희태, 어버이날 맞아 고령친화 공약 발표

돌봄·일자리·여가 확대 강조…중년층 재취업·평생교육 지원도 제시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 ⓒ유희태 후보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중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공약을 발표하며 “세대가 함께 행복한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7일 “완주의 오늘은 어르신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만큼, 이제는 지역사회가 안정된 노후를 책임져야 할 시점”이라며 “건강과 돌봄, 여가와 일자리까지 연결되는 완주형 고령친화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어르신 정책으로 △맞춤형 여가·복지 프로그램 확대 △노인일자리 단계적 확대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확대 △생활밀착형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파크골프 시설 확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공동체 참여를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해 문화·건강·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노인일자리 정책과 관련해서는 단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확대 방침도 밝혔다. 의료·복지·돌봄 기능을 연계한 ‘완주형 어르신 통합돌봄 정책’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중년층을 위한 정책도 포함됐다. 유 예비후보는 △중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중장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을 통해 재취업과 역량 개발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어르신은 더 편안하고, 중년 세대는 더 든든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완주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세대별 삶의 요구를 반영한 복지정책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양승수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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