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6일 0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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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복지는 아버지의 꿈'이라더니…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보수세력의 복지공약 말바꾸기
요즘 '말'들을 가지고 '말'들이 많다. 아래 다섯 개 '말'이 있다. 과연 누가 했을까? 하나씩 추측해 보시라.아래 말들은 누가 했을까요?(1) "민간부문은… 이익의 극대화에만 치우쳐 그에 따른 책임과 사회의 공동선을 경시했다 … 개별 경제 주체들의 생각과 지향점이 바뀌어야 한다. 개인의 이익과 사회 공동선이 합치될 때 그것이 진정한 성장이고 지속가능한
남찬섭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