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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여성과 성매수 남성 등 적발
전북군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성매매를 알선한 A(40대,남)씨와 태국인 여성 3명, 성매수남 B(40대)씨 등을 성매매법과 감염병예방에관한법률, 출입국관리법 등의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군산경찰은 이날 군산시 소재 한 마사지에서 외국인 여성을 불법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손님으로 잠입해 이들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유상근 기자
yoosk0729@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유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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