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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 “4차 대유행 관련 선제적 조치”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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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 “4차 대유행 관련 선제적 조치”주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될 듯 …“도민 참여”당부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지난 6월27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시행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충북도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폭발적 발생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을 예고했다.

이 지사는 12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수도권 발 4차 대유행과 관련해 선제적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충청권과 연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4단계 상향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됐다.

이 지사는 “4차 대유행과 관련해 수도권과 인접한 충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확산세를 초기에 차단할 수 있는 대응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지난 3차례의 대규모 유행을 극복했던 원동력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였다”며 “도민 모두가 자율적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전날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1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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