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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비닐공장 화재...9천800만 재산피해
지난 20일 오후 8시 38분경 대구 달서구 호산동 비닐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부 커팅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용현 기자
thebigblue@kakao.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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