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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축사 및 양봉장서 잇따른 화재
지난 8일 오후 9시 27분께 경북 구미시 산동읍 축사 옆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관리사 1동 10평 중 3평과 가재도구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관리사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발화가 일어났다고 보고 있다.
권용현 기자
tkpressian@gmail.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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