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6개 읍·면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천76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형과 노인역량활동형으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은 환경개선과 경로당 깔끄미 사업 등으로 구성돼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노인역량활동형은 월 60시간 기준 1인당 63만4천 원이 지원된다.
교통안전교육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소속 강사가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행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윤상태 영양군 주민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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