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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태풍피해 응급복구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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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태풍피해 응급복구체계 '가동

전북지역 태풍피해 오전 11시 현재 7개 시,군 29건 피해발생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도로변 가로수 쓰러짐 발생현장 ⓒ 전라북도

전라북도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피해 응급복구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24일 오전 11시 현재, 건물 외벽마감재 탈락(1동), 가로수 전도(5주) 등 7개 시군에서 모두 29건의 피해상황이 접수돼 '응급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히고 현재 각 시군별로 피해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나 추가 피해가 접수되더라도 피해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따라, 태풍피해 응급복구 추진반은 응급복구 총괄반, 재난대응 지원반, 상황관리반, 실무지원반 등 총 4개반 71명으로 구성해서 각 분야별로 전북내 각 시군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공조해서 피해발생지역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를 추진 중에 있다.

전북도는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신속한 응급복구와 항구복구를 위해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병행해서, 빠른 시간안에 태풍피해 이전으로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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