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프레시안> 국제팀의 황준호 기자가 15일 저녁 현지로 출발했다.
<프레시안>은 이번 취재를 통해 전쟁보다 참혹한 참사를 겪었으면서도 희생자 구조와 부상자 치료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티 현지의 참혹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황 기자는 119국제구조대 등 한국에서 급파된 구조대와 의료진의 활동상 및 국제 구호단체의 활동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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