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2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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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에 '뉴진스님' 온다…25~26일 산사음악회
국악, 민요, 플라멩코, 라틴재즈 등 다채…26일 뉴진스님 'EDM' 공연 관심
'천년고찰' 장성군 백양사에서 열리는 산사음악회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오는 25~26일 이틀간 펼쳐지는 올해 산사음악회는 '백양뮤직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앞세울 만큼 흥미로운 공연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음악회가 열리는 곳은 백양사 성보박물관 앞 특설무대다. 먼저 첫날인 25일 오후 5시부터 국악과 플라멩코 음악을
김춘수 기자(=장성)
장성호관광지를 '원더랜드'로…장성군, 공모사업 도전
지역균형발전사업 '전남형 균형발전300 프로젝트' 출사표
장성군이 '전남형 균형발전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며 장성호관광지를 사계절 관광명소 '원더랜드'로 변신시키겠다는 구상을 추진 중이다. 23일 군에 따르면 '장성 원더랜드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번 계획은 장성호관광지를 활용해 △시네마 특화거리 △야간경관 △어린이 복합놀이공간(자이언트 트리, 에어 바운스) 등을 조성해 계절에 관계없이 언제나
장성군, 141억 투입 '북장성 IC(하이패스 전용)' 22일 개통
접속도로 0.92km, 진·출입로 1.4km…김한종 군수 "지역경제 성장 기폭제"
전남 장성군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장성읍 '북장성 IC(하이패스 전용)'를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이용 편의성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존 장성 IC는 장성읍 단광리 일원에 위치해 있어, 장성 북부권 주민들의 고속도로 이용에 불편이 따랐다. 농협물류센터와 보해공장에서 나온 물
장성군, 천년고찰 백양사서 '건축유산 한마당' 개최
사찰 건축 토크, 창극 '벼꽃' 공연…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마련
전남 장성군은 오는 19일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건축유산 한마당-법당 지은 사람들'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성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양사, 광주문화나루가 주관하는 '건축유산 한마당-법당 지은 사람들'은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19일 토요일 오후 1시 대웅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관객과
장성군, 필암서원 일원서 '제1회 전통공연예술제' 개최
10월 18~19일 장성 필암서원서 '선비길' 전통공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성 필암서원에서 오는 18~19일 '제1회 전통공연예술제'가 열린다. 17일 군에 따르면 '2024년 전라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예술제에서 선보일 공연은 조선시대 유학자 하서 김인후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창극 작품 '선비길'이다. 필암서원이 배향하고 있는 하서 김인후 선생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장성군, 전남도와 '정책비전투어'…지역 성장 청사진 제시
김영록 도지사, 지역 맞춤형 미래 비전·전략 제안
김한종 군수 "대한민국 대표 국민쉼터 발전 자신" 전남 장성군은 지난 15일 전라남도와 함께 '장성군 정책비전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성군 정책비전투어'는 장성의 미래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기존 '도민과의 대화'를 새롭게 확대 개편한 행사다. 장성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이번 투어에는 청년, 농업인 등 다수의 장성군민
장성군 100억대 출렁다리 설치 사업, 특정업체 유리한 공모 '구설수'
건별 배점 부과는 '과한 제한'…"이런 경우 찾아보기 힘들다" 업체들 토로
전남 장성군이 '장성호 제3출렁다리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과한 제한을 통해 특정업체에 일감 밀어주기 의혹을 사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군 홈페이지에는 '장성호 제3출렁다리 설치사업'의 보행현수교 케이블 및 강재거더에 대한 신기술·특허공법 제안서 제출을 받는다는 고시가 올라왔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약 104억 원을 투입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가을꽃 명소…'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9일간 일정 마무리
5일 개막식 이후 코스모스, 백일홍 등 '쑥쑥'…감동 전해
특화 음식, 다채로운 공연 호평…김한종 군수 "더 감동 있는 축제 선사 노력" 장성군 황룡강이 전국에서 손꼽히는 가을꽃 명소임을 재확인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누적 방문객 49만여 명을 기록하며 5일부터 시작됐던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가장 감동을 안긴 콘텐츠는 '꽃'이다. 기후 변화로 개화 시기를 맞추는 데 어려움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서, 청소년 평화콘서트·전남체전 성공기원 음악회 공연
13일 오후 폐막 공연까지 '기대감 솔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5일간 22만 명 방문을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남은 공연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황룡정원 주무대를 채워 줄 공연은 '청소년 평화 콘서트'다. 장성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 그룹 '화랑'의 밴드 공연과 장성여중 댄스팀, 삼계중 공연팀 등 장성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다. 마술사 테디, 댄스팀 비
장성군 100억대 출렁다리 설치 사업, 특정업체 염두해 뒀나?
시공실적 100m 이상 제한 후 세부 실적서 또 건별 배점 부과 '과한 제한'
전남 장성군이 '장성호 제3출렁다리 설치사업'을 추진하면서 과다 제한을 통해 특정업체를 밀어주려 한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군은 지난달 24일 공고를 통해 '장성호 제3출렁다리 설치사업'의 보행현수교 케이블 및 강재거더에 대한 신기술·특허공법 제안서 제출을 받는다고 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약 104억 원을 투입해 장성읍 용곡리 일원에 길이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