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2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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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바우처 택시 교통약자 이동 부담 확 낮췄다
요금 저렴, 대기시간 5분 단축 호평…지난해 총 6722건 이용
전남 장성군은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가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대상으로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소에는 일반택시와 동일하게 운영하다가 배차 요청을 받으면 '바우처 택시'로 전환된다. 장성지역 내에서
김춘수 기자(=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