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1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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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4월 2일부터 2018년 스탬프 투어 운영
“명품관광지 돌아보며 선물도 받고 일석이조”
전북 군산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2018 군산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군산시의 관광명소를 찾아다니며 스탬프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투어코스는 △시 전체코스 15개소 △20개 인증사진 지점을 포함한 스탬프 북 코스 △시간여행마을 4곳과 고군산 군도 3곳을 포함한 리플릿 코스 등 다양하게 선
배종윤 기자(=군산)
군산에 세계최고의 피아니스트 백건우 온다
오는 5월 1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피아노계 거장의 공연
전북 군산예술의전당은 오는 5월 1일 개관 5주년을 맞이해 클래식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를 초청해 공연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한국 클래식의 구도자라 불리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피아노 연습과 악보 연구에 매일 6시간을 매달리는 등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청중을 향한 따뜻한 감성을 지닌 이 시대
“GM 군산공장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군산시,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 ‘희망나르샤’ 운영
전북 군산시 소룡동행정복지센터는 29일 GM공장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제도를 쉽게 알려주고 그에 맞는 상담을 진행하는 이동복지상담실 ‘희망 나르샤’를 실시했다. 이번 이동복지상담은 GM공장 지역주민을 찾아가 대량 실직위기에 있는 근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생계비와 저소득층생활안정 지원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심층적 복지 상담이 이뤄
군산시, 체험교실 직업체험터 모집
지역 4~6학년 초등학생 대상 직업 체험 기회 제공
전북 군산시는 ‘2018년 상반기 생생직업 체험교실’에 참여할 ‘직업체험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산시는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업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생생직업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도부터 시행된 ‘생생직업 체험교실’은 지난해까지 23개소의 직업체험터에서 700여명의 어린
군산자원봉사센터, 2018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 발대식
“고독사 위험세대 지원 프로젝트 시작”
전북의 사단법인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옥경)는 지난 19일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2018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반찬나눔 이웃사촌봉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자원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계해 모니터링 및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기존의 자원봉사 및 복지지원체계를
군산시, 한국GM 군산공장 문제 해결 촉구
군산시장 등 지역 관계자 국회의장 만나 정치권 협조 당부
한국GM 군산공장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전북도민의 목소리가 국회를 찾았다. 23일 문동신 군산시장과 전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 군산시의회 박정희 의장,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 GM노조 군산지회 이범로 자문위원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찾아 한국GM군산공장 정상가동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전북경제의 어려움이 가
군산시, 말도~방축도 명품 트래킹코스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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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가 고군산제도의 섬들을 잇는 명품 트래킹소스 개발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산시는 옥도면 말도리의 말도, 명도, 방축도 등 3개 유인도서와 이들 사이에 위치한 보농도, 광대섬 등 2개의 무인도서 까지 모두 5개 섬을 4개의 인도교(길이 1.3㎞, 사업비 270억원)로 연결하고, 섬 내부의 길을 인도교와 연결해 총 14㎞의 명품 트래킹코스를
“군산관광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모바일·SNS 등 최신 트렌드 반영한 맞춤형·쌍방형 정보 교류
전북 군산시는 ‘문화관광 홈페이지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 사업’을 통해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개편 전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로 구성된 웹사이트는 일방형 정보제공만 가능했으며 최신 트렌드인 모바일, SNS 등 변화된 미디어 환경과의 연동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번에 새로 개편한 군산시 문화관광 홈페이
군산시, ‘2018년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선정
신흥동 고지대 ‘근대마을 조성지역’ 주민 공동체 강화 기대
전북 군산시의 원도심이 정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산시는 원도심 게스트하우스 단체인 펀빌리지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18년 문화적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비 8000만원을 지원받는 이번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공공이용이 가능한 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해 도심을 활성화할 수
매달 마지막 주, 도서관서 문화생활 즐겨요
군산시립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 운영
군산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달에는 오는 29일 오후 4시에 지난 1991년 여자탁구 남북단일팀의 46일간의 뜨거운 도전을 그린 영화 ‘코리아’를 시립도서관에서 상영한다. 또 29일 오후 7시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관람할 수 있는 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