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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서 대선 득표율 40% 돌파...차기 지선도 기대감↑
역대급 민심에 민주당 부산시당 "심리적인 저항선 돌파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40.1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민주당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득표율 40%를 넘어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성과가 다가오는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에서 40.14%(89만 5213명)의 득표율로 20대 대선 당시 자신의 기록인
강지원 기자(=부산)
2025.06.04 14:33:25
울산시,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선제적 예방' 컨설팅
동아시아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필요시설 전문가 방문관리
울산시는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감염병관리과와 함께 6월 20일까지 관내 5개 구군 보건소가 협력해 진행하며 이번 조언 결과를 토대로 개선 권고안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도 공유하는 등 시설의 방역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요양원 등 전체
윤여욱 기자(=울산)
2025.06.04 14:23:13
제21대 대선 부산 투표율 78.4%로 마무리...여전한 '보수 아성'
지상파 방송 3사 공동출구조사, 부산 김문수 49.0%로 1위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부산지역 최종 투표율은 78.4%로 집계됐다. 지난 20대 대선에 비해서는 3.1%p 높은 수치다. 울산은 80.1%로 80%대 투표율을 돌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부산은 총유권자 286만 5552명 가운데 224만 5810명이 투표했다. 울산은 93만 4509명 가운데 74만 8514명이 투표했다. 이는 부산지역
강지원 기자(=부산·울산)
2025.06.03 22:42:08
"유모차 끌고, 휠체어 타고"...부산서도 이어진 투표 발길
"체감할 수 있는 변화 가져오는 사람 당선됐으면"
제21대 대선 투표일인 3일 오전부터 부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전 6시부터 진행된 21대 대선 부산지역 투표율은 오후 1시 기준 사전투표 등을 합산해 58.1%로 집계됐다. 오전 11시 부산 부산진구 부산진구청 1층에 마련된 부전제1동 제4투표소는 100여 명에 이르는 시민들로 구청 건물을 넘어 정문까지 줄이 이
2025.06.03 14:20:58
제21대 대선 부산지역 정오 투표율 22.8%...전국 평균 수준
울산 평균 23.7% 부산보다 높아, 중구 25.3% 가장 높은 수치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본투표가 시작된지 6시간이 지난 3일 정오 기준 부산지역 투표율은 22.8%를 기록해 동 시간대 전국 평균인 22.9%와 비슷했다. 같은 시간대 기준 지난 20대 대선에 비해서는 1.9%p 높은 수치다. 울산은 23.7%로 부산보다 높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정오 기준 부산은 총유권자 286만 5552명 가운데 65만
2025.06.03 13:06:31
김문수, 대선 하루 전 결국 사과..."비상계엄 깊이 반성한다"
부산역 마지막 집중유세에 앞서 긴급 입장문 밢표, 혁신 약속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 부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역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앞서 긴급 입장문을 내고 "있어서는 안 될 비상계엄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와 국민의힘은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당내 민주주의, 당과 대통령의 수평적
2025.06.02 21:37:00
전재수의 마지막 호소 "소중한 한 표는 부산의 마지막 기회"
제21대 대선 하루 앞두고 부산지역 유권자 향해 이재명 지지 부탁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1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 부산지역 유권자들을 향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부산의 유일한 민주당 현역인 전재수 의원은 2일 오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에서 단 한 명뿐인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며 "부산이 처한 위기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한때 산업수도의 자부심으로 빛났
2025.06.02 19:17:21
전재수 "이번 대선은 위헌·위법적 계엄에 대한 국민의 심판"
해수부·해사법원 부산 이전 확신...'해양수도 역할론' 강조
대선을 코앞에 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PK 지역에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국민의힘의 공세도 거세지고 있는 형국이다. 이러한 현상은 더불어민주당이 내건 부산지역 공약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HMM 이전, 해양수산부 이전 등은 발표 후 지금까지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프레시안&g
2025.06.02 16:10:25
부산서 아파트 상습 '차털이' 지능범 검거
강서경찰서, 지역 곳곳에서 차량절도 저지른 20대 구속송치
부산강서경찰서가 차량절도를 상습적으로 저지른 20대를 붙잡았다. 지난 1일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강서구를 비롯해 남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등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는 최근 출고된 차량은 문이 잠길 때 사이드미러가 같이 접히는 점을 이용해 대상을 확인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5
윤여욱 기자(=부산)
2025.06.02 15:37:34
박근혜, 대선 하루 앞두고 범어사 찾아...'박정희 향수 자극'
부산 범어사 이어 울산·진주 등 PK지역 보수결집 호소할 듯※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8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부산 범어사를 찾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측면 지원에 나섰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향수를 자극해 보수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방문해 주지 정오 스님을 예방했다. 이날 일정에는 유영하·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서병수 전 부산시장 등 친박계 인사
2025.06.02 14:5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