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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전북교육감대행 "전북교육의 동력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전북교육청 '2026 학력신장과 책임교육'등 10대 핵심과제 제시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6일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등 2개 분야에 대한 2026년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학력신장 분야는 ➀독서·인문교육 ➁수업혁신 ➂교과학습 강화 ➃AI 교육 ➄특성화고 취업 ➅교육활동 보호, 책임교육 분야에서는 ➆민주·생태·역사교육 ➇학생 마음건강 지원 ➈다문화교육 ➉유아 발달·방과후 지원이 주
최인 기자(=전주)
2026.01.06 14:02:32
민주당 독주체제로 굳어지는 전북 지방선거…이번에도 공천은 곧 당선인가
'전북 삼중소외론'은 누구의 책임인가
새해가 되면서 오는 6월로 예정된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출마예정자들의 발걸음은 한층 더 바빠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역 별 선거 구도가 뚜렷한 대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번 지방 선거에서도 전북에서는 민주당 독주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되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2026.01.06 13:20:30
"국민연금공단 폭파하겠다"는 협박글에 특공대 수색·글 작성자 추적
전북 전주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성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6일 오전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민연금공단을 폭파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글은 '국민연금 폭파'라는 제목으로 "연금 해체하고 안 돌려줘도 되니 그만했으면"이라는 취지의 내용인 것으로 파악됐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06 13:15:47
전북자치도 전주·서울장학숙 입사생 240명 모집…2월 2일까지 접수
전북자치도 전주·서울장학숙(관장 송기택·강길동)이 2026년도 신규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전주 120명에 서울 120명 등 총 240명으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전주장학숙 2월 10일, 서울장학숙 2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서울장학숙의 경우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 전주장학숙은 전북
박기홍 기자(=전주)
2026.01.06 12:56:55
"혁신은 바로 이런 것"…국민연금 장애 심사 서류 확보 '2주→1일' 대폭 단축
건강보험·근로복지공단과 DB 연계로 10여 일 자료 1일로 줄여
"장애심사 서류 떼러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2주나 걸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면 뚝딱 가능합니다." 기관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기존에 10여 일 걸렸던 서류 심사를 단 1일로 단축한 '혁신의 진수' 사례가 비상한 관심을 끈다. 6일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에 따르면 데이터 연계로 장애정도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06 12:56:33
새해 첫 간부회의 '동심동덕' 강조한 정헌율…"시민 체감 시정 만들어 달라"
상반기 정기인사 앞두고 행정 공백 방지 인수인계 주문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새해 첫 간부회의 석상에서 '동심동덕(同心同德)'을 강조했다. 정헌율 시장은 6일 '2026년 첫 간부회의'에서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시정 목표의 일관성과 행정 연속성 확보,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정 시장은 올해 익산시 사자성어인 '동심동덕'을 언급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 마음과 뜻을 하나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06 12:02:23
차기 전북지사 경쟁 '분산형 다자구도'…진검승부는 '부동층 껴안기'
"부동층 정책비교에 반응"…선택기준 '정책과 공약' 응답 38%
차기 전북지사를 염두에 둔 정치권의 초반 경쟁이 '분산형 다자구도'의 모습을 보이며 올 1~2월 중 부동층을 껴안으려는 '진검승부'가 격렬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6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작년말에 진행된 3개의 여론조사에서 차기 전북지사 출마예정자의 지지율은 선두인 김관영 현 지사가 27~34%를 유지한 반면에 도전자인 안호영 의원은 11~16.9%, 이
2026.01.06 12:02:07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진안군, '혁신 지원'으로 주목
전북특자도 내 군 단위 지자체인 진안군이 추진 중인 '선도적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 역활을 톡톡히 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락현)는 5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진안군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황영 기자(=진안)
2026.01.06 11:34:28
안호영 의원 "尹 '내란의 대가', 법정 최고형으로 반드시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은 6일 "윤석열의 행위는 단순한 국정 실패나 권력 남용이 아니"라면서 "법정 최고형으로 반드시 책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면서 "윤석열의 행위는 헌법 질서를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흔들며, 국가 권력을 사유화한 명백한 내란 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는 "권력은
2026.01.06 11:34:06
“외부에 기대온 30년, 이제는 한계”…이원택, 전북 도정 ‘내발적 전환’ 제시
인구 감소·저성장 구조 지적… “지역 안에서 성장하는 체계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전북 도정의 지난 30년을 외부 자본과 대기업 유치에 의존해 온 발전 방식'으로 규정하며, 지역 내부 역량을 중심에 둔 ‘내발적 발전 전략’으로 도정 운영의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6일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북은 오랫동안 외부 기업 유치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06 11:33:50